[청소년상담사 1급 제18회(2019) 7번]

자해를 시도하는 청소년 내담자의 사례를 지도할 때 수퍼바이지가 주목해야 할 위험신호를 모두 고른 것은?

ㄱ. 언어적 호소
ㄴ. 부모의 방치
ㄷ. 무기력과 두려움
ㄹ. 학교폭력 피해 사실

상담사 교육 및 사례지도
  1. ①ㄱ, ㄴ
  2. ②ㄷ, ㄹ
  3. ③ㄱ, ㄴ, ㄷ
  4. ④ㄱ, ㄴ,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자해 위험은 내담자가 말로 표현하는 고통뿐 아니라 가정의 보호 결핍, 정서·행동의 변화, 또래 관계에서 겪는 피해를 함께 살펴야 평가할 수 있다. 제시된 네 요소는 모두 위험을 높이거나 위기를 알리는 단서이므로 빠짐없이 확인해야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표현된 고통과 가정 내 방임은 중요한 단서지만, 무기력·두려움과 학교폭력 피해를 제외하면 정서 상태와 또래 관계의 위험을 놓친다.
  • ② 정서적 위축과 학교폭력 피해는 살펴야 하지만, 내담자의 직접적인 호소와 부모의 방치까지 평가해야 위험을 온전히 파악할 수 있다.
  • ③ 직접적 호소, 가정환경, 정서 상태를 포함했으나 학교폭력 피해도 자해와 관련된 스트레스 요인이므로 빠뜨릴 수 없다.
  • ④ 직접적 호소와 가정·학교의 위험은 포함했지만 무기력과 두려움 역시 위기 상태를 시사하므로 제외할 근거가 없다.
  • ⑤ 내담자의 언어 표현, 부모의 보호 부족, 정서적 위축, 학교폭력 피해를 모두 확인하므로 위험신호를 빠짐없이 포함한다.

관련 개념

자해 사례지도에서는 한 가지 신호만으로 위험을 단정하지 않고 내담자의 말, 정서 상태, 가정과 학교 환경을 종합해 평가한다.
무기력이나 두려움은 고통이 심해졌음을 시사할 수 있으며, 방임과 학교폭력은 스트레스와 보호 부족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정보다.
수퍼바이지는 자해의 최근성·반복성·심각도와 자살 의도도 직접 확인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안전 확보와 보호자·전문기관 연계를 지도받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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