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정의한 품행장애 청소년이 보이는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limited prosocial emotion)로 옳지 않은 것은?
- ①후회나 죄책감 결여
- ②공동체 의식의 결여
- ③냉담, 즉 공감의 결여
- ④수행에 대한 무관심
- ⑤피상적이거나 결여된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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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의 DSM-5 명시 항목은 죄책감 부족, 공감 부족, 수행에 대한 무관심, 얕거나 부족한 정서 표현이다. 공동체 의식은 그 항목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죄책감: 잘못한 행동 뒤에 진정한 후회나 죄책감을 느끼지 않는 모습은 명시된 특징에 해당한다.
- ② 공동체 의식: 사회적 소속감이나 연대감의 부족은 명시된 진단 특징이 아니므로 정답이다.
- ③ 공감: 타인의 감정과 고통에 무감각한 모습은 냉담함에 관한 명시 항목에 해당한다.
- ④ 수행: 학교나 활동에서 자신의 성과를 개의치 않는 태도는 명시된 특징에 해당한다.
- ⑤ 정서 표현: 감정을 얕게 드러내거나 거의 표현하지 않는 모습은 명시된 특징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제한된 친사회적 정서는 품행장애에 붙이는 명시자이며, 서로 다른 네 가지 정서·행동 특징으로 평가한다.
이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이 적어도 12개월 동안 여러 관계와 상황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평가할 때는 청소년의 자기보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호자·교사 등 여러 정보원의 관찰을 함께 고려한다.
이 가운데 두 가지 이상이 적어도 12개월 동안 여러 관계와 상황에서 지속되어야 한다.
평가할 때는 청소년의 자기보고에만 의존하지 않고 보호자·교사 등 여러 정보원의 관찰을 함께 고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