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처한 청소년 내담자를 돕기 위한 상담자의 초기 개입행동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내담자에게 필요한 법률적 정보를 제공하였다.
- ②한 번 접촉하는데 그치지 않고 계속 접촉을 유지하였다.
- ③희망을 갖게 하기 위하여 내담자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 ④내담자의 진술을 선택적으로 경청하여 주도적으로 그것을 요약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 ⑤내담자의 갈등을 이해하고 반응을 인식하기 위해 정신분석 치료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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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위기상담의 초기 개입은 안전 확보와 정서적 안정, 필요한 정보 제공 및 지속적 접촉에 초점을 둔다. 정신분석 치료는 장기적인 갈등 탐색에 적합하므로 급박한 위기 상황의 초기 개입으로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법률 정보 제공은 내담자가 당면한 문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자원과 선택지를 알려 주는 실질적 지원이다.
- ② 지속적 접촉은 내담자의 안전과 상태 변화를 살피고 지원 관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다른 가능성 제시는 위기로 좁아진 시야를 넓혀 해결 가능성과 희망을 찾도록 돕는다.
- ④ 선택적 경청과 요약은 혼란스러운 진술에서 핵심 문제를 정리하고 당면 과제에 집중하도록 돕는다.
- ⑤ 정신분석 치료는 무의식적 갈등을 장기간 탐색하는 접근이다. 즉각적인 안정과 안전 확보가 우선인 초기 위기 개입에는 적합하지 않다.
관련 개념
위기상담 초기에는 위험 수준을 평가하고 내담자의 안전을 확보한다.
공감적으로 듣되 핵심 문제를 구체화하고, 이용 가능한 자원과 현실적인 대처 방법을 함께 찾는다.
심층적 성격 분석이나 과거 갈등의 장기 탐색보다 현재의 안정과 기능 회복을 우선한다.
공감적으로 듣되 핵심 문제를 구체화하고, 이용 가능한 자원과 현실적인 대처 방법을 함께 찾는다.
심층적 성격 분석이나 과거 갈등의 장기 탐색보다 현재의 안정과 기능 회복을 우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