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0회(2021) 66번]

저작권에 관한 연구윤리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실제
  1. ①윤리 원칙 중 정의의 원칙, 진실성의 원칙과 관련이 있다.
  2. ②연구자는 자신이 실제로 기여한 연구에 대해서만 저자로서의 자격을 가질 수 있다.
  3. ③연구자가 여럿일 경우 연구책임자가 저자 여부 및 저자 순서를 결정한다.
  4. ④편집 등 보조적인 업무를 담당한 사람의 경우 그 사실을 논문의 도입 부분 각주에 보고한다.
  5. ⑤박사학위 논문을 요약해서 지도교수와 함께 학술지에 투고할 경우 학위취득자가 제1저자가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저자 자격과 순서는 연구책임자가 단독으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 각 연구자의 실질적 기여를 바탕으로 공동연구자들이 협의해 정한다. 따라서 연구책임자에게 결정권을 전적으로 맡긴 설명이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의·진실성: 기여에 맞게 공로를 배분하고 연구 과정의 기여 관계를 사실대로 밝힌다는 점에서 저자 표시 윤리와 관련된다.
  • ② 실질적 기여: 연구에 학술적으로 기여한 사람에게 저자 자격을 부여해야 하므로 타당하다. 직위나 친분만으로 저자가 될 수는 없다.
  • ③ 연구책임자 결정: 책임자라는 지위만으로 다른 연구자의 저자 자격과 순서를 일방적으로 정할 수 없다. 기여 정도를 토대로 공동연구자 간 협의가 필요하다.
  • ④ 보조 업무: 편집처럼 저자 자격에 이르지 않는 도움은 저자로 올리기보다 각주 등에서 기여 사실을 밝히는 것이 적절하다.
  • ⑤ 학위논문 요약: 학위취득자의 연구 성과를 지도교수와 함께 발표할 때에는 학위취득자를 제1저자로 하는 것이 원칙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저자 표시는 연구에 대한 실질적 학술 기여를 정확히 드러내야 한다.
공동연구에서는 저자 자격과 순서를 기여 정도에 따라 협의하며, 직책만으로 결정하지 않는다.
저자 자격에 미치지 않는 편집·행정 지원은 기여 사실을 별도로 밝혀 공로를 인정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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