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품행장애 진단기준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최소 2번 이상의 가출
ㄴ. 15세 이전에 잦은 무단결석 시작
ㄷ. 행동장애가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영역에서 현저한 손상 초래
ㄹ. 타인의 기본권리를 침해하고 연령에 맞는 사회적 규칙을 위반하는 행동패턴
- ①ㄱ, ㄴ
- ②ㄷ,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DSM-5 품행장애 기준에는 반복적인 야간 가출, 기능의 현저한 손상, 타인의 권리나 사회 규범을 침해하는 지속적 행동이 포함된다. 무단결석의 시작 연령은 15세가 아니라 13세 이전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출·무단결석: 반복적 야간 가출은 기준에 해당하지만, 무단결석의 시작 연령을 15세 이전으로 잡아 오답이다. 기능 손상과 지속적 행동 양상도 빠져 있다.
- ② 기능 손상·권리 침해: 두 요소는 모두 타당하지만, 반복적 야간 가출도 진단기준에 해당하므로 옳은 항목을 모두 포함하지 못한다.
- ③ 가출·기능 손상·권리 침해: 반복적 야간 가출과 현저한 기능 손상, 권리 및 규범 침해가 모두 기준에 부합하며 연령이 잘못 제시된 무단결석을 제외했다.
- ④ 무단결석·기능 손상·권리 침해: 뒤의 두 요소는 맞지만 무단결석은 13세 이전에 시작해야 한다. 반복적 야간 가출도 빠져 있다.
- ⑤ 전체 포함: 가출과 기능 손상, 권리 침해는 타당해도 무단결석의 시작 연령이 틀려 전체를 옳다고 볼 수 없다.
관련 개념
품행장애는 타인의 기본권을 침해하거나 연령에 맞는 주요 사회 규범을 위반하는 행동이 반복되고 지속되는 양상이다.
진단기준의 가출은 보호자와 살면서 밤새 집을 나간 일이 두 차례 이상이거나, 한 차례라도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은 경우를 포함한다.
무단결석은 13세 이전에 시작해야 하며, 장애로 인해 사회적·학업적·직업적 기능에 현저한 손상이 있어야 한다.
진단기준의 가출은 보호자와 살면서 밤새 집을 나간 일이 두 차례 이상이거나, 한 차례라도 오랫동안 돌아오지 않은 경우를 포함한다.
무단결석은 13세 이전에 시작해야 하며, 장애로 인해 사회적·학업적·직업적 기능에 현저한 손상이 있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