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1급 제21회(2022) 35번]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차단할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청소년 관련 법과 행정
  1. ①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 ②지역아동센터
  3. ③드림스타트
  4. ④디딤씨앗통장
  5. ⑤그룹홈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정답은 드림스타트다.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아동의 공평한 성장 기회를 보장하고 빈곤의 대물림을 막으려는 사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방과후 아카데미는 청소년의 방과 후 활동과 학습·생활을 지원한다. 임산부부터 초등학생까지의 취약계층 가족을 포괄하는 사업 취지와 다르다.
  • ②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에게 돌봄, 교육, 보호 등을 제공하는 시설이다. 가족별 필요를 파악해 통합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③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의 필요를 살펴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연계하므로 지문의 대상과 목적에 부합한다.
  • ④ 디딤씨앗통장은 보호대상아동 등에게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아동의 성장 전반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사업과는 초점이 다르다.
  • ⑤ 그룹홈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이 소규모 가정과 비슷한 환경에서 생활하도록 하는 보호 형태다.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폭넓게 지원하는 사업은 아니다.

관련 개념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발달과 양육 환경을 함께 살펴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하는 아동 복지 사업이다.
지원 영역에는 건강, 복지, 교육 등이 포함되며 아동별 상황에 맞춘 통합 사례관리가 핵심이다.
이 문항은 방과 후 돌봄, 자산 형성, 가정형 보호처럼 특정 기능에 초점을 둔 제도와 통합 지원 사업을 구별하는 것이 관건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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