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청소년안전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구축의 주체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이다.
- ②필수연계기관에는 지방자치단체, 교육청, 경찰청, 지역아동센터, 자살예방센터 등이 포함된다.
- ③청소년복지지원법에 법적 근거를 두고 있다.
- ④학교지원단은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민간 참여 조직이다.
- ⑤교육부는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의 구축ㆍ운영을 지원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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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청소년안전망은 「청소년복지 지원법」에 법적 근거를 둔다. 지역사회 기관들이 협력해 위기청소년을 발견하고 상담·보호·지원으로 연결하는 체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구축 주체는 지방자치단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안전망의 운영과 사례 지원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지만 구축 주체와 같지는 않다.
- ② 필수연계기관은 법령에서 정한 기관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제시된 기관을 모두 필수연계기관으로 묶은 설명은 맞지 않는다.
- ③ 법적 근거가 정확하다. 「청소년복지 지원법」은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기관들이 연계·협력하는 체계를 규정한다.
- ④ 학교지원단은 학교와 안전망의 협력을 위한 조직이다. 위기청소년의 조기 발견과 보호에 참여하는 민간 조직에 관한 설명은 1388청소년지원단에 해당한다.
- ⑤ 안전망의 구축·운영 지원은 교육부의 소관으로 규정된 사항이 아니다. 관련 법률은 여성가족부장관의 지원을 규정한다.
관련 개념
청소년안전망은 위기청소년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사회에서 끊기지 않게 연결하는 협력체계다.
지방자치단체가 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담과 사례 관리 등 실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학교지원단과 1388청소년지원단은 참여 성격이 다르므로, 학교 연계 조직인지 민간 참여 조직인지 구별해야 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체계를 구축하고,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상담과 사례 관리 등 실무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는다.
학교지원단과 1388청소년지원단은 참여 성격이 다르므로, 학교 연계 조직인지 민간 참여 조직인지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