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볼트(T. Skovholt)와 로네스타드(M. Rønnestad)의 전생애 발달 모델 중 ‘초기 대학원생 상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심리치료에 자신의 성격을 통합한다.
- ②불안감을 느끼고, 의존적이며, 상처받기 쉽다.
- ③보수적이고, 올바르게 행해야 한다는 압력을 느낀다.
- ④융통성 있고, 개인화된 기법을 사용한다.
- ⑤현재의 상실이 주요한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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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초기 대학원생은 전문적 상담 역량을 형성하기 시작하는 단계로, 지도자에게 의존하면서 자신의 수행에 불안을 느끼고 평가나 비판에 상처받기 쉽다. 따라서 불안·의존·취약성을 설명한 선지가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성격의 통합은 상담 경험을 쌓으며 자기 특성을 치료 과정에 활용하는 성숙한 단계의 특징이다. 초기 대학원생에게는 아직 전문적 정체성이 충분히 형성되지 않았다.
- ② 불안·의존·취약성은 훈련을 막 시작한 상담자가 지도와 평가에 크게 영향을 받는 모습을 나타내므로 해당 단계에 맞다.
- ③ 보수성과 정답 압박은 배운 상담 방식을 정확히 적용하려는 훈련생의 모습과 관련된다. 다만 초기 대학원생 상태를 가장 직접적으로 구별하는 특징은 불안과 지도자 의존이다.
- ④ 융통성과 개인화는 여러 기법을 경험하고 자신의 상담 방식으로 발전시킨 뒤에 나타난다. 초기 대학원생은 기존 지침에 더 많이 의지한다.
- ⑤ 상실 과제는 경력 후반이나 노년기의 발달 문제와 관련된다. 상담 훈련에 막 들어선 시기의 핵심 과제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스코볼트와 로네스타드는 상담자의 성장을 전 생애에 걸친 과정으로 설명한다.
초기 대학원생은 상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지도자에게 의존하고, 자신의 수행에 불안을 느끼기 쉽다.
경험이 쌓이면 외부의 평가와 정해진 방법에 대한 의존이 줄고, 자기 이해와 전문적 판단을 상담에 통합해 간다.
초기 대학원생은 상담 지식과 기술을 배우는 동시에 지도자에게 의존하고, 자신의 수행에 불안을 느끼기 쉽다.
경험이 쌓이면 외부의 평가와 정해진 방법에 대한 의존이 줄고, 자기 이해와 전문적 판단을 상담에 통합해 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