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폭발장애(Intermitted Explosive Disorder)에 대한 DSM-5-TR 진단 기준에 옳지 않은 것은?
비행상담- ①반복적인 행동폭발 동안 표현된 공격성의 정도는 심리사회적 스트레스 요인에 의해 촉발되거나 유발되는 정도를 심하게 넘어선 것이다.
- ②반복적인 공격적 행동폭발은 미리 계획된 것이 아니며, 가시적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질러진 행동이 아니다.
- ③생활연령은 적어도 6세 이상이다.
- ④재산 피해나 파괴, 그리고/또는 동물이나 다른 사람에게 상해를 입힐 수 있는 신체적 폭행을 포함하는 폭발적인 행동을 12개월 이내에 세 번 보인다.
- ⑤6∼18세 아동의 경우에 적응장애의 일부로 보이는 공격적 행동을 포함하여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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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6~18세 아동·청소년에게 적응장애의 일부로 나타나는 공격적 행동은 간헐적 폭발장애 진단에 포함하지 않는다. 다른 정신질환으로 더 잘 설명되는 행동폭발은 별도의 간헐적 폭발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는 배제 기준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격성의 불균형: 자극이나 스트레스 요인에 비해 공격 반응이 현저히 과도해야 하므로 진단 기준에 맞는다.
- ② 비계획성: 행동폭발은 충동적으로 일어나며 금전이나 권력 같은 실질적 이득을 얻으려는 수단이 아니어야 한다.
- ③ 생활연령: 최소 6세라는 연령 기준에 부합한다. 발달 수준이 그에 상응하는지도 기준에 포함된다.
- ④ 파괴·상해: 재산 손괴 또는 사람·동물에 대한 상해를 동반한 폭발이 12개월 동안 세 차례 나타나는 것은 진단 가능한 양상이다.
- ⑤ 적응장애: 그 장애의 일부로 공격 행동이 나타난다면 간헐적 폭발장애 진단에서 제외해야 하므로 포함한다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간헐적 폭발장애의 핵심은 충동적인 공격 행동폭발이 반복되고, 그 강도가 유발 요인에 비해 현저히 과도하다는 점이다.
진단 기준은 빈번한 경미한 폭발과, 재산 손괴 또는 신체적 상해를 동반하는 비교적 드문 폭발이라는 두 양상을 제시한다.
행동폭발이 뚜렷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일으키는지 확인하고, 다른 정신질환이나 물질·의학적 상태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평가한다.
진단 기준은 빈번한 경미한 폭발과, 재산 손괴 또는 신체적 상해를 동반하는 비교적 드문 폭발이라는 두 양상을 제시한다.
행동폭발이 뚜렷한 고통이나 기능 손상을 일으키는지 확인하고, 다른 정신질환이나 물질·의학적 상태로 더 잘 설명되는지도 평가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