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심 진로상담의 원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진로발달을 위한 내담자의 내적 성장을 촉진한다.
- ②상담자의 태도를 기법보다 더 중요하게 여긴다.
- ③개인의 성격, 행동특성 등을 객관적인 심리검사로 측정하고 평가하는 것을 강조한다.
- ④심리적 진단을 보조적 방법으로 사용한다.
- ⑤상담자는 공감적 이해, 무조건적인 존중과 수용, 진실성과 같은 기본적인 태도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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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인간중심 진로상담은 내담자의 자기이해와 성장을 돕고 상담 관계에서 상담자의 태도를 중시한다. 성격과 행동을 객관적 검사로 측정·평가하는 데 중점을 두는 설명은 이 접근의 원리와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내적 성장: 내담자가 자신의 경험과 욕구를 이해하며 진로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적절하다.
- ② 상담자 태도: 특정 기법을 적용하는 것보다 내담자를 이해하고 수용하는 관계의 질을 중시하므로 적절하다.
- ③ 객관적 검사: 검사 결과로 성격과 행동을 측정·평가하는 일을 중심에 두므로, 주관적 경험과 자기결정을 중시하는 인간중심 접근과 어긋난다.
- ④ 보조적 진단: 진단을 절대적인 판단 근거로 삼지 않고 내담자 이해에 도움이 되는 범위에서 보조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 ⑤ 공감·수용·진실성: 내담자가 자신의 경험을 안전하게 탐색하도록 돕는 상담자의 핵심 태도이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인간중심 진로상담은 내담자에게 성장 가능성과 자기결정 능력이 있다고 본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경험을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조건 없이 존중하며 진실한 관계를 맺는다.
검사나 진단은 필요할 때 이해를 돕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진로 선택의 주체는 내담자다.
상담자는 내담자의 경험을 공감적으로 이해하고 조건 없이 존중하며 진실한 관계를 맺는다.
검사나 진단은 필요할 때 이해를 돕는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진로 선택의 주체는 내담자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