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대안들을 배제하는 방식의 진로의사결정 과정을 제안한 학자는?
- ①브룸(V. Vroom), 미첼(T. Mitchell)
- ②미첼(T. Mitchell), 하렌(V. Harren)
- ③티버스키(A. Tversky), 브룸(V. Vroom)
- ④하렌(V. Harren), 갓프레드슨(L. Gottfredson)
- ⑤갓프레드슨(L. Gottfredson), 티버스키(A. Tver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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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갓프레드슨은 수용 가능한 직업의 범위를 좁히는 제한 과정을, 티버스키는 중요 속성을 차례로 적용해 대안을 탈락시키는 의사결정 방식을 설명했다. 두 이론 모두 대안을 배제하는 과정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브룸·미첼: 기대나 선택의 결과를 고려하는 설명과 관련되지만, 두 학자 모두 직업 대안을 순차적으로 배제하는 과정을 제안한 것은 아니다.
- ② 미첼·하렌: 하렌은 진로의사결정 유형을 설명했다. 두 학자를 대안 배제 방식의 제안자로 묶기는 어렵다.
- ③ 티버스키·브룸: 티버스키는 속성에 따른 대안 제거를 설명했지만, 브룸은 기대와 결과의 가치를 중심으로 선택을 설명한다.
- ④ 하렌·갓프레드슨: 갓프레드슨의 제한 과정은 해당하지만, 하렌의 핵심 개념은 의사결정 유형이므로 두 학자가 모두 해당하지는 않는다.
- ⑤ 갓프레드슨·티버스키: 전자는 직업 선택 범위를 제한해 가는 과정을, 후자는 기준을 차례로 적용해 대안을 제거하는 과정을 설명하므로 맞다.
관련 개념
갓프레드슨의 제한·타협 이론에서 제한은 사회적 평가와 자기개념에 비추어 고려할 직업의 범위를 좁히는 과정이다.
티버스키의 ‘속성별 제거’는 중요한 속성부터 기준을 적용하고,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대안을 차례로 탈락시킨다.
따라서 두 설명의 공통점은 모든 직업을 끝까지 비교하기보다 고려 대상에서 일부를 제외하며 선택 범위를 줄인다는 점이다.
티버스키의 ‘속성별 제거’는 중요한 속성부터 기준을 적용하고,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대안을 차례로 탈락시킨다.
따라서 두 설명의 공통점은 모든 직업을 끝까지 비교하기보다 고려 대상에서 일부를 제외하며 선택 범위를 줄인다는 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