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4회(2016) 139번]

적성 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진로상담
  1. ①관찰법으로는 적성을 파악할 수 없다.
  2. ②워크넷의 청소년적성검사는 중학생에게 적용할 수 있다.
  3. ③적성을 파악하는 방법으로 표준화된 적성검사를 사용할 수 있다.
  4. ④운동조절 적성, 손운동속도 적성과 같은 하위 요인이 일반적성에 해당한다.
  5. ⑤적성을 알아보기 위해 일반적성검사와 특수적성검사를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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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적성은 검사뿐 아니라 과제 수행이나 활동 모습을 관찰해서도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관찰을 통한 적성 파악이 불가능하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찰법: 특정 활동을 배우고 수행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능력과 반응을 살펴 적성을 추정할 수 있으므로, 관찰로 파악할 수 없다는 주장은 틀리다.
  • ② 청소년적성검사: 워크넷에서 청소년의 진로 탐색을 위해 제공하는 검사로, 중학생도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
  • ③ 표준화 검사: 정해진 절차와 규준에 따라 여러 능력을 측정하고 비교할 수 있어 적성 파악에 활용된다.
  • ④ 운동조절·손운동속도: 일반적성검사가 폭넓게 살피는 기초 능력의 하위 요인에 해당하므로 타당한 설명이다.
  • ⑤ 일반·특수적성검사: 전자는 다양한 영역의 기초 능력을, 후자는 특정 분야와 관련된 능력을 살피는 데 활용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적성은 특정 활동을 배우거나 수행할 때 발휘할 수 있는 잠재적 능력과 관련된다.
평가할 때는 표준화 검사 결과와 함께 관찰, 수행 경험 등 여러 자료를 종합한다.
일반적성검사는 여러 능력을 폭넓게 살피고, 특수적성검사는 특정 분야에 필요한 능력을 더 집중적으로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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