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스(F. Perls)가 정의한 신경증의 다섯 층 중 폭발층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내담자가 겁에 질려서 보지도 듣지도 못하며, 곤경, 상실, 공허함에 대한 공포를 경험한다.
- ②억압해 왔던 파괴적 에너지가 내적 폭발을 하는 단계로 가짜 주체성이 무너지기 시작한다.
- ③진실한 자기와 접촉하여 자신의 진정한 감정과 욕구를 외부대상에게 직접 표현한다.
- ④그 동안 억압하고 차단해 왔던 욕구와 감정을 알아차리게 된다.
- ⑤환경에 적응하기 위해서 자신의 욕구를 억압하고, 주위에서 바라는 대로 살아야 한다는 믿음을 진정한 자신의 욕구로 착각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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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폭발층에서는 억눌렸던 감정과 에너지가 밖으로 분출되며, 진정한 자기와 접촉해 감정과 욕구를 직접 표현한다. 따라서 외부 대상에게 이를 표현한다는 설명이 가장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공포와 무력감은 막다른 층인 교착층의 특징이다. 기존의 역할을 벗어났지만 스스로 설 수 없다고 느끼는 상태에 해당한다.
- ② 에너지가 내부에 갇힌 채 압축되는 모습은 내파층에 가깝다. 폭발층에서는 그 에너지가 밖으로 분출된다.
- ③ 진정한 감정과 욕구를 외부로 직접 표현하는 것은 폭발층의 핵심이다. 억압에서 벗어나 자기표현이 생생해지는 단계다.
- ④ 억압된 욕구와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은 변화의 중요한 과정이지만, 폭발층을 구별하는 핵심은 그 에너지를 외부로 표현하는 데 있다.
- ⑤ 주변의 기대를 자기 욕구로 착각하며 역할에 맞춰 사는 모습은 역할층의 특징이다. 진정한 자기표현이 나타나는 폭발층과 구별된다.
관련 개념
펄스는 신경증의 층을 가면층, 역할층, 교착층, 내파층, 폭발층으로 설명했다.
교착층에서는 무력감과 공포를 겪고, 내파층에서는 억눌린 에너지가 안으로 향한다.
폭발층에서는 막혔던 에너지가 밖으로 터져 나오며 진정한 감정과 욕구를 표현한다.
교착층에서는 무력감과 공포를 겪고, 내파층에서는 억눌린 에너지가 안으로 향한다.
폭발층에서는 막혔던 에너지가 밖으로 터져 나오며 진정한 감정과 욕구를 표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