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치료관점에서의 정신병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부적응적 증상은 개인적 삶의 경험과 자기개념의 불일치에서 생겨난다.
- ②비현실적인 부정적 인지가 부적응적 증상을 유발한다.
- ③정신장애의 유형은 자동적 사고의 주제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
- ④정신병리는 개인이 현실을 정확하게 인식하지 못하고 과장하거나 왜곡할 때 생겨난다.
- ⑤정상과 정신병리는 연속선상의 차이에 의해 구별되는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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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삶의 경험과 자기개념의 불일치로 부적응이 생긴다는 설명은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 관점이다. 인지치료는 현실을 왜곡해 해석하는 역기능적 신념과 자동적 사고를 정신병리의 핵심으로 본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경험·자기개념 불일치는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에서 부적응을 설명하는 핵심 개념이다. 벡의 인지치료가 강조하는 사고의 내용과 해석 과정에 관한 설명이 아니므로 틀리다.
- ② 부정적 인지는 사건을 비현실적으로 해석하게 하고 불쾌한 정서와 부적응적 행동에 영향을 준다. 인지치료의 정신병리 설명에 부합한다.
- ③ 자동적 사고의 내용은 장애에 따라 특징적인 주제를 띤다. 예를 들어 우울에서는 상실과 실패에 관한 사고가 두드러지므로 타당하다.
- ④ 현실을 과장하거나 왜곡해 받아들이는 인지적 오류는 정서적 고통과 부적응을 유지할 수 있다. 인지치료의 설명에 해당한다.
- ⑤ 인지치료는 정상인과 정신장애인이 서로 완전히 다른 사고 기제를 가진다고 보지 않는다. 비슷한 사고 과정에서 왜곡의 빈도와 강도 등이 달라진다고 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벡의 인지치료는 상황 자체보다 그 상황에 부여한 의미가 정서와 행동에 영향을 준다고 본다.
자동적 사고는 즉각 떠오르는 생각이며, 역기능적 신념과 인지적 오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에서는 경험과 자기개념의 불일치를 부적응을 이해하는 중요한 개념으로 다룬다.
자동적 사고는 즉각 떠오르는 생각이며, 역기능적 신념과 인지적 오류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로저스의 인간중심상담에서는 경험과 자기개념의 불일치를 부적응을 이해하는 중요한 개념으로 다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