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신체증상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건강에 대한 불안을 호소한다.
- ②아동에게 흔한 증상은 복통, 두통, 피로이다.
- ③인지이론에서는 신체증상의 2차 이득을 강조한다.
- ④하나 이상의 신체증상을 고통스럽게 호소한다.
- ⑤정신분석에서는 억압된 충동의 신체적 표현이라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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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신체증상으로 얻는 관심이나 책임 면제 같은 2차 이득은 주로 행동주의적 설명에서 강조한다. 인지이론은 신체 감각을 질병의 징후로 과도하게 해석하는 사고 과정에 초점을 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건강 불안: 신체 감각을 심각한 질병의 징후로 걱정할 수 있으므로 장애의 특징에 부합한다.
- ② 아동 증상: 아동에게는 복부 통증과 머리 통증, 피로감이 흔히 나타날 수 있다.
- ③ 인지이론: 핵심은 신체 감각에 대한 부정적 해석과 주의 집중이다. 증상으로 얻는 2차 이득을 이 이론의 강조점으로 돌린 설명은 부적절하다.
- ④ 신체증상: 고통을 주거나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증상이 적어도 하나 있어야 한다는 진단 기준에 맞는다.
- ⑤ 정신분석: 억압된 갈등이나 충동이 신체적 형태로 표현된다고 보는 전통적 설명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신체증상장애에서는 신체증상의 개수뿐 아니라 그 증상과 관련된 지나친 생각, 불안, 행동을 함께 살핀다.
인지적 설명은 평범한 신체 감각을 위험한 질병의 신호로 해석하고 그 감각에 주의를 쏟는 과정에 초점을 둔다.
2차 이득은 증상으로 주변의 관심을 받거나 부담스러운 역할을 피하는 등의 결과를 뜻하며, 행동주의적 설명에서 증상의 유지 요인으로 다룬다.
인지적 설명은 평범한 신체 감각을 위험한 질병의 신호로 해석하고 그 감각에 주의를 쏟는 과정에 초점을 둔다.
2차 이득은 증상으로 주변의 관심을 받거나 부담스러운 역할을 피하는 등의 결과를 뜻하며, 행동주의적 설명에서 증상의 유지 요인으로 다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