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해리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외상 후에 발생하는 경향이 있다.
- ②의식, 기억, 정체성의 정상적 통합이 붕괴된다.
- ③해리성 정체성장애는 다중성격장애로 불리기도 한다.
- ④해리장애는 대체로 심리적 원인보다 신체적 원인이 더 크게 작용한다.
- ⑤해리성 정체성장애, 해리성 기억상실, 이인성/비현실감 장애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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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해리장애는 주로 외상이나 극심한 스트레스와 관련된 심리적 기제로 이해한다. 신체적 원인이 심리적 원인보다 더 크게 작용한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외상 관련성: 외상 경험이나 극심한 스트레스 뒤에 해리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통합의 붕괴: 기억·정체성·의식 등의 기능이 평소처럼 통합되지 않는 것이 해리 증상의 핵심이다.
- ③ 다중성격장애: 해리성 정체성장애를 가리키던 과거 명칭으로, 같은 장애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 ④ 원인 비교: 해리장애를 신체적 원인이 우세한 장애로 설명하는 것은 부적절하다. 심리적 외상과 스트레스의 관련성이 중요하다.
- ⑤ 장애 유형: 제시된 진단들은 DSM-5의 해리장애 범주에 속하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해리는 의식, 기억, 정체성, 지각 등의 정상적인 통합이 끊어지는 현상을 말한다.
대표적 진단에는 해리성 정체성장애, 해리성 기억상실, 이인성/비현실감 장애가 있다.
진단할 때에는 물질 사용이나 신경학적 질환 등으로 증상이 더 잘 설명되는지 살피지만, 해리장애 자체를 신체적 원인 중심으로 정의하지는 않는다.
대표적 진단에는 해리성 정체성장애, 해리성 기억상실, 이인성/비현실감 장애가 있다.
진단할 때에는 물질 사용이나 신경학적 질환 등으로 증상이 더 잘 설명되는지 살피지만, 해리장애 자체를 신체적 원인 중심으로 정의하지는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