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182번]

학업상담을 위해 실시하는 심리검사의 활용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검사의 신뢰도와 타당도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2. ②검사의 목적과 한계에 대해 내담자에게 충분히 설명해주어야 한다.
  3. ③검사에서 얻은 정보에 대해서는 비밀보장의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
  4. ④검사요강에 제시된 표준화된 채점절차를 따라야 한다.
  5. ⑤일반화 가능성이 높아지도록 평상시와 같이 어느 정도 외부 자극이 있는 곳에서 검사를 실시하는 것이 좋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심리검사는 표준화된 실시 조건을 지켜야 결과를 규준과 비교하고 해석할 수 있다. 외부 자극이 있는 장소는 주의 집중을 방해하고 측정 오차를 키우므로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뢰도·타당도: 측정 결과가 일관되고 상담 목적에 맞는 특성을 측정하는지 확인해야 해석의 근거를 확보할 수 있다.
  • ② 목적·한계 설명: 내담자가 검사 결과의 의미와 활용 범위를 이해하도록 알려야 결과를 과도하게 해석하는 일을 막을 수 있다.
  • ③ 비밀보장: 검사 결과는 민감한 개인정보이므로 동의와 정당한 근거 없이 타인에게 공개해서는 안 된다.
  • ④ 표준화된 채점: 정해진 절차를 따라야 채점자의 임의적 판단에 따른 오차를 줄이고 규준과 비교할 수 있다.
  • ⑤ 외부 자극: 일상과 비슷한 환경이라는 이유로 소음이나 방해가 있는 곳을 택하면 집중력과 수행이 흔들려 검사 결과의 신뢰성이 낮아진다.

관련 개념

심리검사는 실시·채점·해석 과정에서 매뉴얼에 정해진 표준화 절차를 따른다.
검사 장소는 조명과 좌석 등이 적절하고, 소음이나 방해가 적어 응답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검사 결과는 신뢰도·타당도와 개인의 상황을 함께 고려해 해석하며, 활용 과정에서 설명과 비밀보장을 지킨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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