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5회(2016) 198번]

학습부진의 요인을 분류할 때, 변화 불가능한 내담자의 개인 내 변인은?

학업상담
  1. ①기질
  2. ②우울
  3. ③자아개념
  4. ④부모에 대한 지각
  5. ⑤학교 풍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기질은 개인의 비교적 안정적인 반응 경향으로, 학습부진 요인을 분류할 때 변화시키기 어려운 개인 내 변인에 해당한다. 나머지는 심리 상태나 인식, 환경과 관련되어 변화 가능성 또는 변인의 위치가 다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기질: 타고난 반응 양식과 관련된 안정적 특성이므로 상담이나 교육으로 직접 바꾸기 어려운 개인 내 요인이다.
  • ② 우울: 개인 내 요인이지만 심리 상태에 해당하며, 상담과 치료 등을 통해 완화될 수 있다.
  • ③ 자아개념: 자신에 대한 인식은 개인 내 요인이지만 경험과 상담적 개입을 통해 달라질 수 있다.
  • ④ 부모 지각: 부모를 바라보는 방식은 내담자의 인식이므로 관계 경험과 상담 과정에서 변화할 수 있다.
  • ⑤ 학교 풍토: 학교의 관계와 분위기에 관한 환경 요인으로, 개인 내 변인에 해당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학습부진 요인은 내담자 내부의 특성과 가정·학교 같은 외부 환경으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개인 내 요인도 안정적인 특성과 상담·교육으로 변화할 수 있는 심리 상태 및 인식으로 구분한다.
따라서 원인을 파악할 때에는 그 요인이 어디에 속하는지와 개입을 통해 바뀔 수 있는지를 함께 판단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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