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카스(M. Savickas)가 제안한 진로적응도(career adaptability)의 차원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관심(concern)
- ②통제(control)
- ③기회(chance)
- ④호기심(curiosity)
- ⑤자신감(confid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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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사비카스의 진로적응도는 미래에 대한 관심, 진로 선택에 대한 통제, 가능성을 탐색하는 호기심, 과제를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구성된다. 기회는 이 네 차원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심은 자신의 진로 미래를 생각하고 준비하려는 태도로, 진로적응도의 구성 차원이다.
- ② 통제는 진로 선택과 행동에 스스로 책임을 지고 결정하는 태도를 뜻하므로 구성 차원에 해당한다.
- ③ 기회는 진로 탐색에서 만날 수 있는 외부 여건이나 가능성을 가리킬 수 있지만, 사비카스가 제시한 진로적응도의 네 차원에는 속하지 않는다.
- ④ 호기심은 다양한 직업과 삶의 가능성을 탐색하는 태도로, 진로적응도의 구성 차원이다.
- ⑤ 자신감은 진로 관련 문제를 해결하고 선택을 실행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진로적응도의 구성 차원이다.
관련 개념
진로적응도는 진로 과제와 변화에 대응할 때 활용하는 심리사회적 자원이다.
관심은 미래를 준비하게 하고, 통제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게 하며, 호기심은 가능한 진로를 탐색하게 한다.
자신감은 탐색과 선택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네 차원의 영문 이름은 모두 C로 시작한다.
관심은 미래를 준비하게 하고, 통제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지게 하며, 호기심은 가능한 진로를 탐색하게 한다.
자신감은 탐색과 선택 과정에서 생기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네 차원의 영문 이름은 모두 C로 시작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