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위한 현실치료 집단상담에서 우볼딩(R. Wubbolding)의 행동변화 작업을 순서대로 나열한 것은?
ㄱ. 인터넷 사용 행동에 내재된 자신의 근본적인 욕구를 인식한다.
ㄴ. 자신의 인터넷 사용 행동의 결과가 유익한지 점검하고, 올바른 욕구 충족 방법은 적절한 인터넷 사용을 통해 이루지는 것임을 이해한다.
ㄷ. 인터넷 사용 행동을 탐색하고,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은 자신의 선택이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임을 이해한다.
ㄹ.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고 타인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올바른 인터넷 사용 계획을 수립한다.
- ①ㄱ - ㄴ - ㄷ - ㄹ
- ②ㄱ - ㄷ - ㄴ - ㄹ
- ③ㄴ - ㄱ - ㄹ - ㄷ
- ④ㄷ - ㄱ - ㄴ - ㄹ
- ⑤ㄷ - ㄱ - ㄹ -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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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우볼딩의 WDEP 절차는 욕구 확인(Wants), 현재 행동 탐색(Doing), 행동의 효과 평가(Evaluation), 실천 계획 수립(Planning) 순서다. 따라서 ㄱ → ㄷ → ㄴ → ㄹ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욕구를 확인한 뒤 행동을 평가하려면 먼저 현재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야 한다. 행동 탐색과 평가의 순서가 바뀌었다.
- ② 욕구를 파악하고 현재의 선택 행동을 탐색한 다음, 그 행동이 도움이 되는지 평가하여 실천 계획을 세우므로 WDEP 순서에 맞다.
- ③ 행동의 효과를 처음부터 평가할 수는 없다. 욕구와 현재 행동을 파악해야 평가 기준이 생기며, 계획도 그 평가 뒤에 세운다.
- ④ 현재 행동의 탐색이 욕구 확인보다 앞서 있다. WDEP에서는 먼저 무엇을 원하는지 확인한 뒤 그 욕구를 위해 지금 무엇을 하는지 살핀다.
- ⑤ 현재 행동을 욕구보다 먼저 살피고, 평가에 앞서 계획까지 세운다. 실천 계획은 현행 행동의 효과를 검토한 결과를 바탕으로 수립한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자신의 행동을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질 수 있다는 관점에서 변화를 돕는다.
WDEP의 W는 원하는 것과 욕구, D는 현재 하는 행동과 선택을 탐색하는 단계다.
E에서는 그 행동이 원하는 결과에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고, P에서는 실행 가능한 대안 행동을 계획한다.
WDEP의 W는 원하는 것과 욕구, D는 현재 하는 행동과 선택을 탐색하는 단계다.
E에서는 그 행동이 원하는 결과에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고, P에서는 실행 가능한 대안 행동을 계획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