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리(D. Geary)가 제시한 수학학습장애의 유형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①읽기장애가 공존하는 장애
- ②연산절차 상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
- ③수리적 정보의 시ㆍ공간적 표상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
- ④방향이나 시간개념 상의 어려움을 겪는 장애
- ⑤단순 연산의 인출과 장기기억화의 어려움으로 인한 장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기어리는 수학학습장애를 주로 연산절차, 수 사실의 기억·인출, 시공간적 표상의 결함으로 설명했다. 방향·시간 개념의 어려움은 관련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지만, 그가 제시한 독립적인 유형은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읽기장애 공존: 수 사실을 기억하고 인출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집단에서는 읽기장애가 함께 나타날 수 있어, 기어리의 유형 설명과 관련된다.
- ② 연산절차: 계산 단계를 익히고 정확한 순서로 수행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절차적 유형에 해당한다.
- ③ 시공간적 표상: 숫자의 자리나 공간적 배열 등 수리 정보를 표상하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유형에 해당한다.
- ④ 방향·시간 개념: 수학학습장애에서 관찰될 수 있는 어려움이지만, 기어리가 구분한 핵심 유형의 명칭이나 분류 기준은 아니다.
- ⑤ 수 사실 인출: 단순 계산 결과를 장기기억에 저장하고 필요할 때 꺼내는 데 어려움을 보이는 의미기억 유형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기어리의 분류는 계산 과정을 실행하는 절차적 능력, 기본 수 사실을 저장·인출하는 의미기억, 수를 공간적으로 표상하는 능력에 초점을 둔다.
절차적 어려움은 계산 순서의 오류로, 의미기억의 어려움은 익숙한 단순 연산의 답을 바로 떠올리지 못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시공간적 어려움은 자리 맞추기나 숫자의 배치를 이해하는 데 영향을 준다. 공존 장애나 개별 증상은 이 세 인지적 결함과 구별해 살핀다.
절차적 어려움은 계산 순서의 오류로, 의미기억의 어려움은 익숙한 단순 연산의 답을 바로 떠올리지 못하는 모습으로 나타날 수 있다.
시공간적 어려움은 자리 맞추기나 숫자의 배치를 이해하는 데 영향을 준다. 공존 장애나 개별 증상은 이 세 인지적 결함과 구별해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