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내담자의 인지적 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이상주의와 흑백논리를 갖기 쉽다.
- ②가설적, 연역적 사고를 할 수 있다.
- ③체계적, 조합적 사고를 할 수 있다.
- ④추상적 사고가 발달하고 메타인지적 사고가 가능하다.
- ⑤형식적 조작사고 발달에 의해서 전환적 추론(transductive reasoning)을 하게 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전환적 추론은 개별 사례에서 다른 개별 사례로 곧바로 결론을 옮기는 전조작기 사고의 특징이다. 형식적 조작기에 발달하는 가설적·연역적 사고와 연결한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이상주의·흑백논리: 추상적 가능성을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현실을 이상과 비교하거나 사안을 양극단으로 판단하기 쉬워 청소년기 인지의 특징에 해당한다.
- ② 가설·연역: 형식적 조작기에는 가능한 설명을 가정하고 그 가정에서 예측을 이끌어 검토할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체계·조합: 여러 변인을 일정한 순서로 바꾸거나 가능한 경우를 조합해 살피는 능력이 형식적 조작사고와 관련되므로 타당하다.
- ④ 추상·메타인지: 구체적 대상이 없어도 개념을 다루고 자신의 사고 과정을 점검하는 능력이 발달하므로 타당하다.
- ⑤ 전환적 추론: 특정 사례끼리 직접 연결해 결론을 내리는 방식은 피아제의 전조작기에 해당하므로 형식적 조작사고의 결과라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피아제의 형식적 조작기는 구체적 경험을 넘어 가정과 추상 개념을 다룰 수 있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는 가설을 세워 결과를 연역하고, 변인의 조합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사고가 가능해진다.
전환적 추론은 전조작기의 직관적 사고와 관련되며, 개별 사실에서 다른 개별 사실로 비약하는 방식이다.
이 시기에는 가설을 세워 결과를 연역하고, 변인의 조합을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사고가 가능해진다.
전환적 추론은 전조작기의 직관적 사고와 관련되며, 개별 사실에서 다른 개별 사실로 비약하는 방식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