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7회(2018) 89번]

강박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강박적 믿음이 진실이 아니라고 확신하는 경우는 병식이 양호한 편이다.
  2. ②안와 전두피질이나 기저핵의 기능 이상이 관련될 수 있다.
  3. ③프로이트(S. Freud)는 항문기 단계에 그 기원이 있다고 주장한다.
  4. ④행동치료기법의 하나로 노출 및 반응 방지법이 있다.
  5. ⑤아동기에는 남아보다 여아의 유병율이 더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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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아동기 강박장애는 여아보다 남아에서 더 흔한 경향이 있다. 따라서 여아의 유병률이 더 높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병식 양호: 강박적 믿음이 사실이 아님을 인식하면 증상에 대한 통찰이 보존된 상태로 평가한다.
  • ② 뇌 회로: 안와전두피질과 기저핵을 포함한 회로의 기능 이상은 강박장애의 신경생물학적 설명과 관련된다.
  • ③ 항문기: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은 강박 증상의 기원을 항문기 갈등 및 고착과 연결했다.
  • ④ 노출·반응 방지: 불안을 일으키는 상황에 노출하면서 강박행동을 하지 않도록 돕는 대표적 치료기법이다.
  • ⑤ 아동기 성별: 아동기 발병은 남아에서 더 흔하므로 여아의 유병률이 높다는 설명은 반대이다.

관련 개념

강박장애에서는 원치 않는 생각·충동·심상이 반복되고, 불안을 줄이려는 반복 행동이나 정신적 행위가 나타날 수 있다.
병식은 강박적 믿음을 얼마나 사실로 받아들이는지에 따라 평가하며, 치료에는 노출 및 반응 방지가 널리 쓰인다.
발병 연령에 따라 성별 양상이 달라 아동기에는 남아가 더 흔하고, 성인기에는 그 차이가 작아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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