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증상 및 관련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질병불안장애는 자신이 어떤 심각한 질병에 걸려 있다고 생각하는 등 현실에 맞지 않는 걱정과 두려움을 가지는 것이다.
ㄴ. 전환장애는 신경학적·의학적 소견 없이 운동 및 감각기능의 이상, 신체적 경련이나 발작 등이 나타난다.
ㄷ. 허위성장애는 어떤 현실적 이득이나 목적을 가지고 고의적으로 병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ㄹ. 신체증상장애는 한 개 이상의 신체적 증상에 대한 과도한 생각·불안·행동이 나타난다.
- ①ㄱ, ㄴ
- ②ㄴ, ㄷ
- ③ㄱ, ㄴ, ㄹ
- ④ㄱ, ㄷ, ㄹ
-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질병불안장애는 중병에 걸렸거나 걸릴 것이라는 집착이 핵심이고, 전환장애와 신체증상장애에 관한 설명도 타당하다. 허위성장애는 뚜렷한 외적 보상 없이 증상을 의도적으로 꾸미므로 ㄷ은 제외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질병 걱정·전환: 두 설명은 맞지만, 신체증상에 대한 과도한 생각과 불안을 보이는 장애도 포함해야 하므로 빠진 항목이 있다.
- ② 전환·허위성: 전환증상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현실적 이득을 얻으려는 의도는 허위성장애의 진단 특징이 아니므로 성립하지 않는다.
- ③ 질병 걱정·전환·신체증상: 중병에 대한 집착, 신경학적 증상, 신체증상에 대한 과도한 반응을 각각 올바르게 짚었고 허위성장애의 잘못된 설명은 제외했다.
- ④ 질병 걱정·허위성·신체증상: 질병에 대한 집착과 신체증상에 대한 과도한 반응은 맞지만, 허위성장애에 외적 이득이 필요하다고 본 부분이 잘못됐다.
- ⑤ 전환·허위성·신체증상: 전환장애와 신체증상장애의 특징은 맞지만, 허위성장애의 동기를 외적 보상으로 규정한 부분 때문에 성립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질병불안장애에서는 실제 신체증상이 없거나 경미해도 심각한 질병에 대한 염려가 지속된다.
전환장애는 운동·감각 기능의 변화가 나타나며, 증상과 알려진 신경학적·의학적 상태 사이에 불일치가 확인된다.
신체증상장애는 증상 자체와 함께 이에 대한 과도한 생각·불안·행동이 중요하다. 허위성장애의 증상 조작은 뚜렷한 외적 보상 없이 이루어진다.
전환장애는 운동·감각 기능의 변화가 나타나며, 증상과 알려진 신경학적·의학적 상태 사이에 불일치가 확인된다.
신체증상장애는 증상 자체와 함께 이에 대한 과도한 생각·불안·행동이 중요하다. 허위성장애의 증상 조작은 뚜렷한 외적 보상 없이 이루어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