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에서 가족생활주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수평적 스트레스원으로는 진학, 취업, 결혼 등이 있다.
- ②청소년기 자녀를 둔 가족은 자녀의 가족체계 내외 출입이 자유롭도록 부모자녀관계가 변화해야 한다.
- ③듀발(E. Duvall)과 힐(R. Hill)은 가족생활주기 각 단계별 발달과업을 중요하게 본다.
- ④자녀출산기에는 자녀의 출생으로 기쁨과 함께 긴장과 어려움이 따른다.
- ⑤카터(B. Carter)와 맥골드릭(M. McGoldrick)의 가족생활주기 단계는 결혼으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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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카터와 맥골드릭의 가족생활주기는 결혼 이전의 ‘독립한 성인기’부터 시작한다. 따라서 결혼을 첫 단계로 본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평적 스트레스원은 시간이 흐르며 겪는 발달적 전환과 생활사건에서 생긴다. 진학·취업·결혼은 이에 해당한다.
- ② 청소년기에는 자녀의 자율성과 외부 활동이 늘어난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경계를 조정해 독립과 가족 참여를 함께 허용해야 한다.
- ③ 듀발과 힐은 가족이 생활주기의 각 단계에서 수행해야 할 발달과업을 강조했다.
- ④ 출산은 가족에게 기쁨을 주는 동시에 양육 부담과 역할 재조정도 요구한다. 이 과정에서 긴장과 어려움이 생길 수 있다.
- ⑤ 카터와 맥골드릭은 결혼 전 독립한 성인기를 첫 단계에 포함한다. 결혼을 출발점으로 삼았다는 설명은 그들의 단계 구분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가족생활주기는 가족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과정에서 마주하는 전환과 발달과업을 설명한다.
수평적 스트레스원은 출산, 진학, 결혼처럼 시간에 따라 나타나는 사건이며, 수직적 스트레스원은 세대를 거쳐 전해지는 관계 양상 등이다.
카터와 맥골드릭의 모형은 독립한 성인기에서 출발해 결혼과 자녀 양육 등을 거치는 가족의 변화를 다룬다.
수평적 스트레스원은 출산, 진학, 결혼처럼 시간에 따라 나타나는 사건이며, 수직적 스트레스원은 세대를 거쳐 전해지는 관계 양상 등이다.
카터와 맥골드릭의 모형은 독립한 성인기에서 출발해 결혼과 자녀 양육 등을 거치는 가족의 변화를 다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