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자율성을 기준으로 발레란드와 비소네트(Vallerand & Bissonnette)가 구분한 학습동기 단계의 일부이다. 자율성이 낮은 순서부터 옳게 나열한 것은?
ㄱ. 지식 탐구(intrinsic-to know)
ㄴ. 의미 부여(extrinsic-integrated regulation)
ㄷ. 지적 자극 추구(intrinsic-to experience stimulation)
ㄹ. 유익 추구(extrinsic-identified regulation)
ㅁ. 지적 성취 추구(intrinsic-to accomplish things)
- ①ㄴ - ㄹ - ㄱ - ㄷ - ㅁ
- ②ㄴ - ㄹ - ㄱ - ㅁ - ㄷ
- ③ㄹ - ㄴ - ㄱ - ㄷ - ㅁ
- ④ㄹ - ㄴ - ㄱ - ㅁ - ㄷ
- ⑤ㄹ - ㄴ - ㅁ - ㄱ -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확인적 조절은 행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단계이고, 통합적 조절은 그 가치를 자기 신념과 통합한 단계이므로 통합적 조절이 더 자율적이다. 그다음 내재동기에서는 지식 탐구, 지적 성취 추구, 지적 자극 추구 순으로 배열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의미 부여를 유익 추구보다 앞에 둔 점이 틀리다. 행동의 유익함을 인정하는 확인적 조절보다 그 가치를 자아에 통합한 통합적 조절의 자율성이 높다.
- ② 내재동기 유형의 배열은 맞지만, 의미 부여를 유익 추구보다 앞세웠다. 두 외재동기 유형의 자율성 순서가 뒤바뀌었다.
- ③ 유익 추구와 의미 부여의 순서는 맞다. 그러나 지적 자극 추구를 지적 성취 추구보다 앞에 두어 제시된 내재동기 유형의 순서를 어겼다.
- ④ 유익 추구에서 의미 부여로 갈수록 행동의 가치가 자아에 더 깊이 통합된다. 이어 지식 탐구, 지적 성취 추구, 지적 자극 추구 순으로 배열해 옳다.
- ⑤ 외재동기 유형의 순서는 맞지만 지적 성취 추구를 지식 탐구보다 앞에 두었다. 제시된 내재동기 유형의 배열과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자기결정성 이론에서 확인적 조절은 행동의 중요성이나 유익함을 스스로 인정하는 외재동기다.
통합적 조절은 인정한 가치를 자기 신념과 조화시키므로 확인적 조절보다 자율성이 높다.
내재동기는 활동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 유형으로, 이 문항에서는 앎·성취·자극 경험의 순서로 자율성을 비교한다.
통합적 조절은 인정한 가치를 자기 신념과 조화시키므로 확인적 조절보다 자율성이 높다.
내재동기는 활동 자체에서 즐거움을 얻는 유형으로, 이 문항에서는 앎·성취·자극 경험의 순서로 자율성을 비교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