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시와 라이언(Deci & Ryan)의 자기결정성 이론에서 제시한 동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무동기(amotivation)는 특정행동에 대해 무조건적인 관심을 갖는 상태이다.
- ②통합된 조절(integrated regulation)은 특정행동의 가치를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내적 흥미가 있는 상태이다.
- ③부과된 조절(introjected regulation)은 타인의 정서적 반응과 관계없이 과제수행을 거부하는 상태이다.
- ④확인된 조절(identified regulation)은 타인의 요구를 확인하고 불가피하게 과제수행을 하는 상태이다.
- ⑤내적 동기(intrinsic motivation)는 행동 자체만으로도 흥미와 즐거움을 가진 상태이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내적 동기는 보상이나 압력과 별개로 활동 자체에서 흥미와 즐거움을 느껴 행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행동 자체가 만족의 원천이라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무동기는 행동할 의도나 이유를 느끼지 못하는 상태이다. 행동에 강한 관심을 보인다는 설명과 반대이다.
- ② 통합된 조절은 행동의 가치를 받아들여 자신의 가치관과 조화시킨 상태이다. 가치 수용 없이 흥미만 느끼는 상태를 뜻하지 않는다.
- ③ 부과된 조절은 죄책감이나 자존심처럼 내면화된 압력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다. 정서적 반응과 무관하게 수행을 거부한다는 뜻이 아니다.
- ④ 확인된 조절은 행동의 중요성을 스스로 인정하여 수행하는 것이다. 타인의 요구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행하는 상태와 구별된다.
- ⑤ 내적 동기는 활동 자체가 흥미롭고 즐거워 자발적으로 행동하는 상태이므로 제시된 설명이 정확하다.
관련 개념
자기결정성 이론은 행동의 동기를 자기결정성이 높은 정도에 따라 구분한다.
무동기에서는 행동 의도가 없고, 외적 동기는 외적 조절·부과된 조절·확인된 조절·통합된 조절을 거치며 자율성이 높아진다.
내적 동기는 활동 자체에서 만족을 얻는 가장 자율적인 동기이며, 확인된 조절이나 통합된 조절처럼 가치 때문에 행동하는 외적 동기와 구별된다.
무동기에서는 행동 의도가 없고, 외적 동기는 외적 조절·부과된 조절·확인된 조절·통합된 조절을 거치며 자율성이 높아진다.
내적 동기는 활동 자체에서 만족을 얻는 가장 자율적인 동기이며, 확인된 조절이나 통합된 조절처럼 가치 때문에 행동하는 외적 동기와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