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7회(2018) 195번]

반두라(A. Bandura)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주요 원천에 해당하는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성공경험
ㄴ. 언어적 설득
ㄷ. 형식적 사고
ㄹ. 대리적 경험
ㅁ. 생리적ㆍ정서적 상태
ㅂ.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

학업상담
  1. ①ㄱ, ㄴ, ㄷ
  2. ②ㄷ, ㄹ, ㅂ
  3. ③ㄱ, ㄴ, ㄹ, ㅁ
  4. ④ㄱ, ㄴ, ㄹ, ㅂ
  5. ⑤ㄴ, 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반두라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주요 원천은 성공경험, 대리적 경험, 언어적 설득, 생리적·정서적 상태이다. 형식적 사고와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이 네 원천에 포함되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형식적 사고가 포함되어 틀린다. 형식적 사고는 추상적·논리적 추론 능력을 가리키며, 반두라가 제시한 자기효능감의 주요 원천이 아니다.
  • ② 대리적 경험은 해당하지만 형식적 사고와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는 주요 원천이 아니다. 또한 자신의 성공경험 등 핵심 원천이 빠져 있다.
  • ③ 네 가지 주요 원천을 모두 포함하므로 맞다. 자신의 성취, 타인의 수행 관찰, 격려, 신체·정서 반응이 각각 효능감 판단에 영향을 준다.
  • ④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포함되어 틀린다. 가정환경이 학업 경험에 영향을 줄 수는 있어도 반두라가 제시한 직접적인 주요 원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⑤ 언어적 설득, 대리적 경험, 생리적·정서적 상태는 해당하지만 형식적 사고는 해당하지 않는다. 자신의 수행을 통한 성공경험도 빠져 있다.

관련 개념

성공경험은 과제를 직접 해낸 경험으로, 자기효능감을 형성하는 데 특히 강한 영향을 준다.
대리적 경험은 비슷한 타인의 성공이나 실패를 관찰하며 자신의 수행 가능성을 가늠하는 것이다.
언어적 설득은 격려와 피드백을, 생리적·정서적 상태는 긴장·불안·활력 등의 해석을 통해 효능감에 영향을 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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