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류분석에서 상담자의 역할로서 옳지 않은 것은?
- ①상담자와 내담자는 상담과정에서 계약을 맺어야 한다.
- ②교류분석 상담에서는 변화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통찰을 중요시 한다.
- ③교류분석 상담에서는 특수한 계약을 강조하고 책임을 분담하도록 한다.
- ④내담자가 비효율적인 결정을 했던 과거의 불리한 조건들을 탐색하도록 돕는다.
- ⑤교류분석에서 상담자의 역할은 주로 교훈적이고, 교육자의 역할을 하며 용기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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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교류분석 상담은 통찰에만 머무르지 않고 내담자가 과거의 결정을 재검토해 행동과 삶의 방식을 바꾸도록 돕는다. 따라서 변화를 중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계약: 상담 목표와 각자의 역할을 명확히 합의하므로 타당하다.
- ② 변화와 통찰: 자기 이해는 필요하지만 변화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이 핵심이므로 부적절하다.
- ③ 구체적 계약과 책임: 목표를 구체화하고 상담자와 내담자가 실천 책임을 나누므로 타당하다.
- ④ 과거의 결정: 당시의 불리한 환경을 살펴 오래된 결정을 재평가하도록 돕는 역할에 해당한다.
- ⑤ 교육과 격려: 자아상태와 교류 양식을 설명하고 새로운 선택을 시도할 용기를 북돋는 역할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은 부모·어른·어린이 자아상태와 사람들 사이의 교류 양식을 살펴 반복되는 관계 문제를 이해한다.
상담자와 내담자는 구체적인 목표를 계약으로 정하고, 내담자가 자신의 선택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
상담자는 과거의 결정이 형성된 맥락을 탐색하게 돕고, 현재에 맞는 새로운 결정을 내려 행동으로 옮기도록 교육하고 격려한다.
상담자와 내담자는 구체적인 목표를 계약으로 정하고, 내담자가 자신의 선택과 변화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한다.
상담자는 과거의 결정이 형성된 맥락을 탐색하게 돕고, 현재에 맞는 새로운 결정을 내려 행동으로 옮기도록 교육하고 격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