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86번]

신경발달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투렛장애 진단 시 운동성 틱과 음성 틱은 항상 동시에 나타나야 한다.

ㄴ. 생의 초기부터 나타나는 유아기 및 아동기 장애와 관련이 있다.

ㄷ. 비유창성이 청소년기 이후에 시작되면 성인기-발병 유창성 장애로 진단한다.

ㄹ. 상동증적 운동장애는 특정 패턴의 행동을 목적 없이 반복하여 부적응적 문제가 초래된다.

이상심리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투렛장애의 운동 틱과 음성 틱은 같은 시기에 나타날 필요가 없다. 신경발달장애의 초기 발현 특성, 청소년기 이후에 시작된 비유창성의 진단명, 상동증적 운동장애의 반복 행동에 관한 설명은 타당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동시 발생을 요구하는 투렛장애 설명이 포함되어 틀리다. 두 종류의 틱은 경과 중 모두 나타나야 하지만 동시에 나타날 필요는 없다.
  • ② 후기 발병 비유창성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투렛장애에서 두 종류의 틱이 동시에 나타나야 한다는 조건은 잘못되었다.
  • ③ 초기 발현과 후기 발병 비유창성에 관한 설명은 맞다. 다만 기능 손상을 일으키는 반복 운동에 관한 설명도 옳으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④ 발달 초기의 발현, 청소년기 이후 시작된 비유창성의 진단, 목적 없는 반복 운동으로 인한 기능 손상을 모두 올바르게 반영한다.
  • ⑤ 상동증적 운동장애까지 포함한 나머지 설명은 타당하지만, 투렛장애에서 운동 틱과 음성 틱의 동시 발생을 필수로 본 부분 때문에 틀리다.

관련 개념

신경발달장애는 대체로 발달 초기에 나타나며 개인적·사회적·학업적 기능에 영향을 준다.
투렛장애에서는 여러 운동 틱과 하나 이상의 음성 틱이 경과 중 나타나야 하지만, 두 종류의 틱이 동시에 나타날 필요는 없다.
상동증적 운동장애는 반복적이고 목적 없어 보이는 운동 행동이 일상 기능을 방해하거나 신체적 손상을 일으킬 수 있는 경우와 관련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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