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88번]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진단 기준 중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에 해당하는 것은?

이상심리
  1. ①집중력의 문제
  2. ②과장된 놀람 반응
  3. ③주요 활동에 대해 현저하게 저하된 흥미
  4. ④민감한 행동이나 분노폭발
  5. ⑤무모하거나 자기파괴적인 행동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주요 활동에 대한 흥미가 뚜렷하게 줄어드는 것은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에 포함된다. 나머지는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집중력 저하는 주의 유지의 어려움으로, 인지라는 표현과 혼동하기 쉽지만 진단 기준에서는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에 분류된다.
  • ② 과장된 놀람은 위협 자극에 지나치게 반응하는 양상으로,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한다.
  • ③ 활동 흥미 저하는 외상 이후 일상에서 의미와 즐거움을 느끼는 정도가 감소한 상태로,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에 해당한다.
  • ④ 과민함과 분노폭발은 자극에 대한 행동·정서적 반응이 높아진 양상으로,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한다.
  • ⑤ 무모함과 자기파괴 행동은 위험을 감수하거나 자신을 해치는 행동 양상으로,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에 해당한다.

관련 개념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의 증상은 침습, 회피,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로 구분한다.
인지와 감정의 부정적 변화에는 외상에 관한 왜곡된 믿음이나 기억의 문제, 지속적인 부정적 감정, 활동 흥미 저하, 소외감 등이 포함된다.
집중의 어려움, 놀람 반응의 증가, 과민함과 분노폭발, 위험하거나 자기파괴적인 행동은 각성 및 반응성의 변화로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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