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적 상태에 근거할 때, 다음 사례에 적절한 진단명은?
중학교 2학년인 M은 인터넷게임에 몰두하여, 부모님과 갈등을 겪으면서 상담센터를 내방하였다. 게임을 하지 않으려고 결심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어떤 때는 밤새 게임을 하여 학교에 지각하기 일쑤였다. 그러면 밀려오는 후회감과 무력감이 생기지만 오히려 그것 때문에 인터넷게임을 하게 된다고 호소하였다.
- ①인터넷게임장애
- ②인터넷도박장애
- ③인터넷사용장애
- ④인터넷게임중독
- ⑤인터넷게임도박장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DSM-5가 추가 연구가 필요한 상태로 제시한 명칭은 인터넷게임장애이다. 게임 조절 실패, 학업 지장, 부정적 감정을 피하려는 게임 이용이 사례의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게임장애: DSM-5의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적 상태에 제시된 명칭과 일치한다. 반복적인 조절 실패와 일상 기능의 지장도 사례에 나타난다.
- ② 도박장애: 금전이나 가치 있는 것을 걸고 결과에 베팅하는 행동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해당하지 않는다.
- ③ 사용장애: 문제 행동이 인터넷 이용 전반이 아니라 게임에 집중되어 있으며, DSM-5가 제시한 명칭도 아니다.
- ④ 게임중독: 현상을 일상적으로 표현할 수는 있지만, 문항에서 묻는 DSM-5의 진단적 상태 명칭은 아니다.
- ⑤ 게임도박장애: 게임과 도박을 결합한 이 명칭은 DSM-5의 해당 진단적 상태가 아니며, 사례에 도박 행동도 없다.
관련 개념
DSM-5는 인터넷게임장애를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적 상태로 제시했다.
관련 특징에는 게임에 대한 집착, 이용을 줄이려는 시도의 실패, 문제를 알면서도 지속하는 행동이 포함된다.
다만 이 사례만으로 정식 진단에 필요한 증상 수와 지속 기간을 모두 확인할 수는 없으므로, 문항은 제시된 상태의 명칭을 고르는 문제로 이해한다.
관련 특징에는 게임에 대한 집착, 이용을 줄이려는 시도의 실패, 문제를 알면서도 지속하는 행동이 포함된다.
다만 이 사례만으로 정식 진단에 필요한 증상 수와 지속 기간을 모두 확인할 수는 없으므로, 문항은 제시된 상태의 명칭을 고르는 문제로 이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