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102번]

진로상담자의 역할로 옳지 않은 것은?

진로상담
  1. ①내담자의 진로를 직접 설계해준다.
  2. ②내담자의 대인관계기술을 향상시킨다.
  3. ③내담자의 의사결정기술을 향상시킨다.
  4. ④표준화된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해석한다.
  5. ⑤내담자가 진로탐색활동을 하도록 격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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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진로상담은 내담자가 자신과 직업세계를 이해하고 스스로 진로를 선택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상담자가 진로를 대신 설계하면 내담자의 자율성과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려는 목적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접 설계는 상담자가 선택의 주도권을 가져가는 방식이므로 부적절하다. 진로 목표와 실행 계획은 내담자가 세우도록 도와야 한다.
  • ② 대인관계기술은 직업 정보를 얻고 다양한 사람과 협력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를 기르도록 돕는 것은 상담의 범위에 포함된다.
  • ③ 의사결정기술을 기르면 여러 진로 대안을 비교하고 선택의 결과를 검토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역할이다.
  • ④ 표준화 검사의 실시와 해석은 흥미·적성 등 자기이해를 돕는다. 검사 결과는 내담자와 함께 살펴보는 참고 자료로 활용한다.
  • ⑤ 진로탐색을 격려하면 내담자가 직업 정보를 수집하고 경험을 통해 대안을 검토할 수 있으므로 적절하다.

관련 개념

진로상담자는 내담자의 자기이해와 직업세계 이해를 돕는다.
검사 해석, 정보 제공, 기술 훈련과 탐색 활동 지원은 내담자가 대안을 검토하는 데 쓰인다.
진로 결정과 계획 수립의 주체는 내담자이며, 상담자는 선택 과정을 촉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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