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업부진 영재아를 돕기 위한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완벽을 추구하는 내담자에게는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 이상적 목표를 설정하도록 한다.
- ②과민성을 보이는 내담자에게는 자극에 대해 선택적으로 주의를 집중하게 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 ③내담자가 대인관계를 통해 관계기술을 적절히 학습하고 있는지 검토한다.
- ④상담과정에서 가족 및 부모의 지지와 참여를 강조한다.
- ⑤학업적 특성에 맞는 교육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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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학업부진 영재아에게 능력을 넘어서는 이상적 목표를 권하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가 커질 수 있다.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점진적인 성취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도한 목표 설정은 완벽주의와 실패 불안을 강화해 과제 회피나 학업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 ② 과민성 관리에는 여러 자극 중 필요한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법을 익히고 반응을 조절하도록 돕는 접근이 적절하다.
- ③ 관계기술 점검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사회적 적응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가족의 지지와 참여는 영재아의 정서적 부담을 덜고 상담에서 배운 대처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적합한 교육 경험은 학습 수준과 흥미에 맞는 도전을 제공해 동기를 높이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관련 개념
학업부진 영재아는 높은 잠재력에도 기대만큼 성취하지 못할 수 있으며, 완벽주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학습을 방해할 수 있다.
상담에서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조정하고 달성 가능한 목표와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인다.
아울러 자극 조절, 대인관계, 가족의 지지, 학습 특성에 맞는 교육 환경을 함께 살핀다.
상담에서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조정하고 달성 가능한 목표와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인다.
아울러 자극 조절, 대인관계, 가족의 지지, 학습 특성에 맞는 교육 환경을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