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190번]

학업부진 영재아를 돕기 위한 전략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1. ①완벽을 추구하는 내담자에게는 자신의 능력보다 높은 이상적 목표를 설정하도록 한다.
  2. ②과민성을 보이는 내담자에게는 자극에 대해 선택적으로 주의를 집중하게 하고, 이를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3. ③내담자가 대인관계를 통해 관계기술을 적절히 학습하고 있는지 검토한다.
  4. ④상담과정에서 가족 및 부모의 지지와 참여를 강조한다.
  5. ⑤학업적 특성에 맞는 교육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완벽주의 성향이 있는 학업부진 영재아에게 능력을 넘어서는 이상적 목표를 권하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회피가 커질 수 있다.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점진적인 성취를 경험하도록 돕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과도한 목표 설정은 완벽주의와 실패 불안을 강화해 과제 회피나 학업부진을 심화시킬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 ② 과민성 관리에는 여러 자극 중 필요한 정보에 주의를 기울이는 방법을 익히고 반응을 조절하도록 돕는 접근이 적절하다.
  • ③ 관계기술 점검은 또래와의 상호작용에서 겪는 어려움을 파악하고 사회적 적응을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④ 가족의 지지와 참여는 영재아의 정서적 부담을 덜고 상담에서 배운 대처 방법을 일상에서 실천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⑤ 적합한 교육 경험은 학습 수준과 흥미에 맞는 도전을 제공해 동기를 높이고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관련 개념

학업부진 영재아는 높은 잠재력에도 기대만큼 성취하지 못할 수 있으며, 완벽주의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학습을 방해할 수 있다.
상담에서는 비현실적인 기대를 조정하고 달성 가능한 목표와 작은 성공 경험을 통해 자기효능감을 높인다.
아울러 자극 조절, 대인관계, 가족의 지지, 학습 특성에 맞는 교육 환경을 함께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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