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켄바움과 굿맨(Meichenbaum & Goodman)이 제시한 자기-교시 훈련 단계에 따르면, 상담자는 보기의 바로 다음 단계로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보 기 >
상담자의 시연과 안내가 없는 상태에서 동환이가 스스로 자기통제 언어를 큰 소리로 말하면서 과제를 수행한다.
- ①동환이로 하여금 소리 내지 않고 마음속으로 자기 통제 언어를 사용하면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한다.
- ②상담자의 시연과 지도하에 동환이가 자기 통제 언어를 큰소리로 말하면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한다.
- ③동환이로 하여금 자기통제 언어를 입 밖으로 소리내되 작은 소리를 내면서 과제를 수행하도록 한다.
- ④동환이가 가지고 있는 비합리적 신념을 합리적 신념으로 수정하여 과제를 수행하도록 한다.
- ⑤상담자가 과제를 수행하면서 입 밖으로 자기통제 언어를 큰 소리로 말하고, 동환이에게 관찰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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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아동이 상담자의 도움 없이 자기통제 언어를 큰 소리로 말하며 과제를 수행했다면, 다음에는 그 말을 작은 소리로 줄이며 수행한다. 이후 자기교시를 마음속 말로 내면화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마음속 말은 마지막 내면화 단계에 해당한다. 현재 단계 다음에는 먼저 자기교시의 소리를 줄여야 한다.
- ② 상담자의 지도를 받으며 크게 말하는 단계는 독립적으로 크게 말하는 단계보다 앞선다.
- ③ 작은 소리의 자기교시는 독립적으로 크게 말한 뒤에 이어지는 단계로, 외현적 언어를 점차 내면화하는 과정이다.
- ④ 비합리적 신념의 수정은 인지적 개입과 관련되지만, 여기서 묻는 자기교시 훈련의 순서에는 해당하지 않는다.
- ⑤ 상담자가 먼저 시범을 보이는 것은 훈련의 시작 단계이므로 이미 제시된 수행 단계보다 앞선다.
관련 개념
자기교시 훈련은 상담자의 시범에서 시작해 아동이 상담자의 안내를 받으며 수행하는 단계로 이어진다.
이후 아동은 스스로 자기교시를 크게 말하며 수행하고, 점차 작은 소리로 말한다.
마지막에는 소리 내지 않고 마음속 언어로 과제를 조절한다.
이후 아동은 스스로 자기교시를 크게 말하며 수행하고, 점차 작은 소리로 말한다.
마지막에는 소리 내지 않고 마음속 언어로 과제를 조절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