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제시한 특정학습장애의 진단 기준으로 옳은 것은?
- ①학습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는데 있어서의 어려움이 최소 3개월 이상 지속된다.
- ②17세 미만인 경우 학습의 어려움에 대한 과거 병력이 표준화된 평가를 대신할 수 있다.
- ③학습의 어려움은 학령기에 시작되나 해당 학습 기술을 요구하는 정도가 개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시기가 되어야 분명히 드러날 수도 있다.
- ④학습의 어려움이 지적장애나 적절한 교육 부족으로 더 잘 설명될 때에도 진단내릴 수 있다.
- ⑤학습의 어려움이 최소 3개 이상의 학업기술이나 학업영역에 나타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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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특정학습장애의 학습 곤란은 학령기에 시작하지만, 학업 요구가 개인의 능력을 넘어서는 시점에 뚜렷해질 수 있다. 따라서 학령기 발병과 뒤늦은 발현을 함께 설명한 진술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속 기간: DSM-5는 학습 곤란이 필요한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소 6개월 지속될 것을 요구하므로, 제시된 기간은 짧다.
- ② 과거 병력: 성인에서는 충분히 확인된 학습 곤란의 과거력이 표준화 검사를 대신할 수 있으나, 그 예외를 미성년자에게 적용한 점이 틀리다.
- ③ 학령기 발병: 학습 곤란이 일찍 시작되어도 시험이나 과제의 요구가 커진 뒤에야 뚜렷해질 수 있다는 기준에 부합한다.
- ④ 다른 원인: 지적장애나 부적절한 교육이 학습 곤란을 더 잘 설명한다면 특정학습장애로 진단하지 않는다.
- ⑤ 영역의 수: 읽기, 쓰기, 수학 관련 기술 중 한 영역에서만 기준에 맞는 어려움이 나타나도 진단할 수 있다.
관련 개념
특정학습장애는 읽기·쓰기·수학 기술을 배우거나 사용하는 데 지속적인 곤란이 있는 신경발달장애다.
진단에는 적절한 중재에도 최소 6개월 지속되는 증상과, 연령에 비해 현저히 낮은 학업기술 및 학업 기능의 방해가 포함된다.
학령기에 시작되며, 지적장애·감각장애·교육 부족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 감별해야 한다.
진단에는 적절한 중재에도 최소 6개월 지속되는 증상과, 연령에 비해 현저히 낮은 학업기술 및 학업 기능의 방해가 포함된다.
학령기에 시작되며, 지적장애·감각장애·교육 부족 등 다른 원인으로 더 잘 설명되는지 감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