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46번]

다음은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변량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이다. 옳지 않은 것은?

독립변수종속변수Wilks' λ단계적 F자유도유의확률η2
또래관계 유형불안.23
p=.000
55.984/298.000.43
우울18.474/297.000.40
외로움58.304/296.000.63
수줍음5.094/295.001.42
충동성2.824/294.025.36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Wilks' λ 값을 보면 또래관계 유형 간 심리적 특성의 차이가 있다.
  2. ②단계적 F 값은 종속변수 간 공변량 효과 검증 전에 값으로 교정을 위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
  3. ③η2값이 클수록 각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설명력이 증가한다.
  4. ④독립변수가 외로움의 총 변화량 63%를 설명한다.
  5. ⑤또래관계 유형에 따라 불안, 우울, 외로움, 수줍음, 충동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5)가 있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단계적 F는 종속변수 사이의 상관을 고려해 각 종속변수의 추가적인 집단 차이를 검정한 결과다. 공변량 효과를 검증하기 전의 값이므로 별도 교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Wilks의 람다에 대응하는 유의확률이 .05보다 작으므로, 심리적 특성을 종합했을 때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차이가 있다고 해석한다.
  • ② 단계적 F는 앞서 투입된 종속변수의 영향을 고려한 검정값이다. 교정 전 값이어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그 의미를 거꾸로 해석한 것이다.
  • ③ 에타제곱은 해당 종속변수의 변동 중 독립변수와 관련된 비율을 나타낸다. 값이 클수록 표에 제시된 설명 비율도 커진다.
  • ④ 외로움에 제시된 에타제곱은 .63이므로, 이 결과에서는 또래관계 유형이 외로움 변동의 63%를 설명한다고 해석한다.
  • ⑤ 각 종속변수의 단계적 F 검정에서 제시된 유의확률이 모두 .05 미만이므로, 각각에 대해 유형별 차이가 유의하다고 판단한다.

관련 개념

다변량분산분석은 여러 종속변수를 함께 고려하여 집단 간 차이를 검정한다.
Wilks의 람다는 종속변수 전체에 대한 집단 효과를 판단할 때 사용하며, 단계적 F는 종속변수 사이의 관련성을 고려한 개별 검정이다.
에타제곱 η2\eta^2은 설명된 변동의 비율로 해석한다. 유의확률은 효과의 존재 여부를, 에타제곱은 효과의 크기를 판단하는 데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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