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확인하기 위해 다변량분산분석을 실시한 결과이다. 옳지 않은 것은?
| 독립변수 | 종속변수 | Wilks' λ | 단계적 F | 자유도 | 유의확률 | η2 |
|---|---|---|---|---|---|---|
| 또래관계 유형 | 불안 | .23 p=.000 | 55.98 | 4/298 | .000 | .43 |
| 우울 | 18.47 | 4/297 | .000 | .40 | ||
| 외로움 | 58.30 | 4/296 | .000 | .63 | ||
| 수줍음 | 5.09 | 4/295 | .001 | .42 | ||
| 충동성 | 2.82 | 4/294 | .025 | .36 |
- ①Wilks' λ 값을 보면 또래관계 유형 간 심리적 특성의 차이가 있다.
- ②단계적 F 값은 종속변수 간 공변량 효과 검증 전에 값으로 교정을 위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
- ③η2값이 클수록 각 종속변수에 대한 독립변수의 설명력이 증가한다.
- ④독립변수가 외로움의 총 변화량 63%를 설명한다.
- ⑤또래관계 유형에 따라 불안, 우울, 외로움, 수줍음, 충동성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p < .0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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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단계적 F는 종속변수 사이의 상관을 고려해 각 종속변수의 추가적인 집단 차이를 검정한 결과다. 공변량 효과를 검증하기 전의 값이므로 별도 교정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Wilks의 람다에 대응하는 유의확률이 .05보다 작으므로, 심리적 특성을 종합했을 때 또래관계 유형에 따른 차이가 있다고 해석한다.
- ② 단계적 F는 앞서 투입된 종속변수의 영향을 고려한 검정값이다. 교정 전 값이어서 추가분석이 필요하다는 설명은 그 의미를 거꾸로 해석한 것이다.
- ③ 에타제곱은 해당 종속변수의 변동 중 독립변수와 관련된 비율을 나타낸다. 값이 클수록 표에 제시된 설명 비율도 커진다.
- ④ 외로움에 제시된 에타제곱은 .63이므로, 이 결과에서는 또래관계 유형이 외로움 변동의 63%를 설명한다고 해석한다.
- ⑤ 각 종속변수의 단계적 F 검정에서 제시된 유의확률이 모두 .05 미만이므로, 각각에 대해 유형별 차이가 유의하다고 판단한다.
관련 개념
다변량분산분석은 여러 종속변수를 함께 고려하여 집단 간 차이를 검정한다.
Wilks의 람다는 종속변수 전체에 대한 집단 효과를 판단할 때 사용하며, 단계적 F는 종속변수 사이의 관련성을 고려한 개별 검정이다.
에타제곱 은 설명된 변동의 비율로 해석한다. 유의확률은 효과의 존재 여부를, 에타제곱은 효과의 크기를 판단하는 데 사용한다.
Wilks의 람다는 종속변수 전체에 대한 집단 효과를 판단할 때 사용하며, 단계적 F는 종속변수 사이의 관련성을 고려한 개별 검정이다.
에타제곱 은 설명된 변동의 비율로 해석한다. 유의확률은 효과의 존재 여부를, 에타제곱은 효과의 크기를 판단하는 데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