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98번]

DSM-5의 성격장애와 주요 특징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조현성 성격장애 - 사회적 유대로부터의 유리
  2. ②경계선 성격장애 - 높은 충동성
  3. ③편집성 성격장애 - 타인에 대한 불신
  4. ④회피성 성격장애 - 사회적 관계의 억제
  5. ⑤자기애성 성격장애 - 지나친 의존성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자기애성 성격장애의 핵심은 과대성, 찬사에 대한 욕구, 공감 부족이다. 지나치게 돌봄과 지지를 구하며 타인에게 매달리는 특징은 의존성 성격장애에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현성: 친밀한 관계에 관심이 적고 혼자 하는 활동을 선호하므로 사회적 유대에서 떨어져 있는 모습과 부합한다.
  • ② 경계선: 감정과 대인관계가 불안정하며 자신을 해칠 수 있는 행동 등에서 충동성이 나타날 수 있다.
  • ③ 편집성: 타인의 의도를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지속적으로 의심하는 경향이 핵심 특징이다.
  • ④ 회피성: 거절이나 비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대인관계를 맺고 싶어도 사회적 상황을 피하거나 억제한다.
  • ⑤ 자기애성: 우월감과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두드러진다. 과도하게 타인에게 의지하며 보호받으려는 모습은 의존성 성격장애의 특징이므로 연결이 잘못되었다.

관련 개념

성격장애는 오래 지속되는 사고, 감정, 대인관계 방식이 경직되어 적응에 어려움을 주는 상태다.
조현성과 회피성은 모두 관계가 제한될 수 있지만, 전자는 친밀감에 대한 관심이 적고 후자는 거절이 두려워 관계를 피한다.
자기애성은 과대성과 찬사 욕구, 의존성은 돌봄을 받으려는 과도한 욕구와 분리 불안을 중심으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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