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114번]

다음에 제시된 정부지원 사업은?

○ 낮은 고용률과 높은 실업률이 지속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제도로, 2011년부터 기술교육뿐만 아니라 심리치료 및 다양한 인성교육, 봉사활동, 체험학습의 기회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 지원대상은 만 15세 이상 24세 미만의 학교밖 청소년으로,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전문직업훈련, 자립장려금, 취업지원 등을 제공한다.

진로상담
  1. ①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 ②취업사관학교
  3. ③취업성공패키지
  4. ④근로자 내일배움카드제
  5. ⑤드림스타트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취업사관학교는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업훈련과 심리·인성교육을 함께 제공하고 자립과 취업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문의 시작 시기, 대상 연령, 장기간의 맞춤형 훈련이 이에 부합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상담과 학업 복귀, 자립 등을 폭넓게 지원하는 기관이다. 지문처럼 특정 기간의 전문직업훈련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사업명은 아니다.
  • ② 취업사관학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기술과 심리·인성교육을 결합하고, 훈련 이후의 자립과 취업도 지원하므로 제시된 특징에 맞는다.
  • ③ 취업성공패키지: 취업 취약계층에게 상담·훈련·취업알선을 단계적으로 제공하던 제도다. 지문의 학교 밖 청소년 대상 종합교육 사업을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④ 내일배움카드: 직업능력 개발에 필요한 훈련비 지원이 핵심이다. 심리치료와 봉사·체험활동까지 묶은 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과는 성격이 다르다.
  • ⑤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과 발달을 돕는 사업이다. 학교 밖 청소년의 장기 직업훈련 및 취업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아니다.

관련 개념

진로지원 사업은 대상, 지원 방식, 주된 목적을 함께 비교하면 구분하기 쉽다.
취업사관학교의 핵심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직업훈련뿐 아니라 심리·인성교육과 다양한 경험을 통합해 제공한다는 점이다.
취업성공패키지는 단계별 취업지원, 내일배움카드는 훈련비 지원에 무게를 두므로 지문의 종합교육 과정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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