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집중력이 부족한 내담자를 돕기 위한 상담으로 옳지 않은 것은?
학업상담- ①내담자가 주의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를 찾아서 제거하도록 한다.
- ②내담자의 특성 중 주의집중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점을 찾아서 칭찬과 격려를 한다.
- ③어려워하거나 흥미가 낮은 과목을 먼저 공부하는 학습계획을 세우도록 한다.
- ④학습관련 상황에서 내담자가 자신의 행동을 관찰하거나 평가할 수 있도록 한다.
- ⑤자기조절능력을 향상시키는 내적 언어를 개발하여 사용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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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주의집중이 부족한 내담자에게 어려움이 크거나 흥미가 낮은 과목부터 일률적으로 공부하게 하면 학습 회피와 집중 저하가 심해질 수 있다. 과제 순서는 집중이 잘되는 시간대와 흥미·난도를 고려해 조정하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방해 요소 제거는 소음, 알림 등 주의를 빼앗는 자극을 줄여 과제에 집중하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방법이므로 적절하다.
- ② 강점에 대한 칭찬과 격려는 집중에 성공한 경험을 강화하고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어려운 과목 우선은 개인의 흥미와 집중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획일적인 계획이다. 부담이 커져 학습을 미루거나 집중을 잃을 수 있으므로 부적절하다.
- ④ 자기 관찰·평가는 주의가 흐트러지는 상황과 자신의 행동을 알아차리게 하여 집중 전략을 조정하도록 돕는다.
- ⑤ 내적 언어 사용은 과제 시작과 지속을 스스로 지시하고 점검하게 하므로 자기조절능력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
관련 개념
주의집중 상담에서는 환경의 방해 자극을 줄이고, 집중에 도움이 되는 개인의 강점을 활용한다.
자기 관찰과 내적 언어는 학습 중 주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행동을 조절하는 자기조절 전략이다.
학습계획은 흥미·과제 난도·집중이 잘되는 시간을 함께 고려해 실천 가능한 순서로 세운다.
자기 관찰과 내적 언어는 학습 중 주의 상태를 알아차리고 행동을 조절하는 자기조절 전략이다.
학습계획은 흥미·과제 난도·집중이 잘되는 시간을 함께 고려해 실천 가능한 순서로 세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