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183번]

학습동기가 부족한 내담자 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내담자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그들의 흥미와 능력을 파악한다.

ㄴ. 내담자가 학습과 관련된 자신의 태도를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ㄷ. 일반적으로 처음에는 즉시강화를 하다가 점차적으로 자연강화를 시도한다.

ㄹ. 과제 난이도와 같은 내적 귀인보다는 능력과 같은 외적 귀인을 찾아서 강화를 한다.

학업상담
  1. ①ㄱ, ㄴ, ㄷ
  2. ②ㄱ, ㄴ, ㄹ
  3. ③ㄱ, ㄷ, ㄹ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내담자의 행동을 관찰해 흥미와 능력을 파악하고, 학습 태도를 스스로 점검하게 하며, 처음에는 즉각적인 강화로 시작해 점차 학습 활동에서 얻는 자연스러운 강화로 옮겨 가는 설명이 타당하다. 귀인 유형을 뒤바꾼 ㄹ은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관찰·자기점검·강화 전환은 모두 동기 향상에 도움이 된다. 반면 능력을 외적 원인으로 보는 귀인 설명은 빠져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관찰과 자기점검은 적절하지만 귀인 설명이 잘못되었다. 능력은 개인 내부의 원인이고 과제 난이도는 개인 외부의 원인이다.
  • ③ 관찰과 강화 전환은 적절하다. 그러나 잘못된 귀인 설명을 포함하고, 자신의 학습 태도를 점검하게 하는 방법도 제외해 타당하지 않다.
  • ④ 자기점검과 강화 전환은 적절하지만 귀인 설명이 틀렸다. 행동 관찰을 통해 흥미와 능력을 파악하는 방법도 빠져 있다.
  • ⑤ 동기 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포함했더라도 귀인 유형을 거꾸로 분류한 설명까지 포함하므로 타당하지 않다.

관련 개념

학습동기 상담에서는 내담자의 실제 행동을 관찰해 흥미와 강점을 파악하고, 학습에 대한 태도를 스스로 알아차리도록 돕는다.
강화는 초기의 즉각적인 피드백에서 시작해 성취감이나 학습의 유용성처럼 활동 자체에서 얻는 보상으로 점차 옮겨 갈 수 있다.
귀인이론에서 능력은 내적·안정적 요인이고 과제 난이도는 외적·안정적 요인이다. 두 요인의 소재를 혼동하면 동기 향상을 위한 설명도 부정확해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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