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 부적응 행동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는 타임아웃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처벌 중 하나이다.
- ②타임아웃을 끝냈을 때 규칙 준수를 칭찬한다.
- ③타임아웃 할 장소를 미리 알려줄 필요는 없다.
- ④어떤 행동을 했을 때 타임아웃을 하는지 사전에 명확히 알려준다.
- ⑤문제행동을 중단하지 않으면 타임아웃이 임박했음을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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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타임아웃은 아동을 강화가 주어지는 상황에서 잠시 분리하는 절차다. 아동이 절차를 예측하고 따를 수 있도록 적용 행동과 장소를 미리 알려주어야 하므로, 장소를 사전 안내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처벌의 성격: 바람직하지 않은 행동 직후 긍정적 강화의 기회를 잠시 제거하므로 부적 처벌에 해당한다.
- ② 종료 후 칭찬: 절차를 마치고 규칙을 지킨 행동을 칭찬하면 이후의 바람직한 행동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③ 장소 사전 안내: 어디에서 얼마나 머무는지 미리 알려주어야 절차가 예측 가능하고 일관되게 시행되므로 옳지 않다.
- ④ 적용 행동의 명확화: 대상 행동을 사전에 구체적으로 정해야 아동이 어떤 행동을 바꿔야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 ⑤ 사전 경고: 문제행동을 멈출 기회를 주는 간결한 경고는 타임아웃 적용 절차에 부합한다.
관련 개념
타임아웃은 문제행동 직후 아동이 관심이나 활동 등 긍정적 강화를 얻는 상황에서 잠시 벗어나게 하는 방법이다.
시행 전에는 대상 행동, 사용할 장소와 절차를 분명히 정하고 아동에게 설명해야 한다.
종료 후에는 규칙 준수나 적절한 행동에 관심과 칭찬을 제공하며, 절차는 짧고 일관되게 적용한다.
시행 전에는 대상 행동, 사용할 장소와 절차를 분명히 정하고 아동에게 설명해야 한다.
종료 후에는 규칙 준수나 적절한 행동에 관심과 칭찬을 제공하며, 절차는 짧고 일관되게 적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