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윤리강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청소년상담사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한다.
- ②청소년상담사는 어떠한 경우라도 현행법을 윤리강령보다 우선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 ③내담자에게 상담을 거부하거나 개입방식의 변경을 거부할 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 ④5년 이상의 청소년상담사는 법적으로 정해진 보수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 ⑤사이버상담의 특성상, 한 명의 내담자가 여러 명의 사이버상담자를 만나게 되는 경우 상담자들 간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음을 알려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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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청소년상담사는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 따라서 내담자가 상담이나 특정 개입방식을 거부할 권리를 보장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권리와 책임: 근거 법률은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규정하는 「청소년기본법」이다. 「청소년보호법」을 근거로 든 점이 틀렸다.
- ② 법과 윤리강령: 두 기준이 충돌하면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현행법을 어떠한 경우에도 무조건 우선한다는 설명은 지나치다.
- ③ 거부권: 상담 참여 여부와 개입방식에 관한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해야 하므로 옳다.
- ④ 보수교육: 상담 경력이 길다는 이유만으로 법정 보수교육 의무가 면제되지는 않는다.
- ⑤ 사이버상담 정보 공유: 여러 상담자가 관여할 수 있다면 내담자에게 정보 공유 가능성을 알려야 한다. 알리지 말라는 설명은 틀렸다.
관련 개념
청소년상담 윤리는 내담자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데 바탕을 둔다.
상담자는 상담의 목적과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내담자가 참여나 개입방식을 선택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사이버상담에서도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며, 상담자 사이의 정보 공유 가능성을 내담자에게 투명하게 안내해야 한다.
상담자는 상담의 목적과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내담자가 참여나 개입방식을 선택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사이버상담에서도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며, 상담자 사이의 정보 공유 가능성을 내담자에게 투명하게 안내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