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17번]

청소년상담사 윤리강령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청소년상담사는 「청소년보호법」에 따라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지원해야 한다.
  2. ②청소년상담사는 어떠한 경우라도 현행법을 윤리강령보다 우선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3. ③내담자에게 상담을 거부하거나 개입방식의 변경을 거부할 권리를 보장해 주어야 한다.
  4. ④5년 이상의 청소년상담사는 법적으로 정해진 보수교육을 받지 않아도 된다.
  5. ⑤사이버상담의 특성상, 한 명의 내담자가 여러 명의 사이버상담자를 만나게 되는 경우 상담자들 간에 정보를 공유할 수 있음을 알려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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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청소년상담사는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해야 한다. 따라서 내담자가 상담이나 특정 개입방식을 거부할 권리를 보장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권리와 책임: 근거 법률은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을 규정하는 「청소년기본법」이다. 「청소년보호법」을 근거로 든 점이 틀렸다.
  • ② 법과 윤리강령: 두 기준이 충돌하면 문제를 검토하고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현행법을 어떠한 경우에도 무조건 우선한다는 설명은 지나치다.
  • ③ 거부권: 상담 참여 여부와 개입방식에 관한 내담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해야 하므로 옳다.
  • ④ 보수교육: 상담 경력이 길다는 이유만으로 법정 보수교육 의무가 면제되지는 않는다.
  • ⑤ 사이버상담 정보 공유: 여러 상담자가 관여할 수 있다면 내담자에게 정보 공유 가능성을 알려야 한다. 알리지 말라는 설명은 틀렸다.

관련 개념

청소년상담 윤리는 내담자의 존엄성과 자기결정권을 존중하는 데 바탕을 둔다.
상담자는 상담의 목적과 방법을 충분히 설명하고, 내담자가 참여나 개입방식을 선택할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
사이버상담에서도 개인정보 보호가 중요하며, 상담자 사이의 정보 공유 가능성을 내담자에게 투명하게 안내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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