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90번]

DSM-5의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여성은 남성에 비해 주로 부주의 증상을 보인다.
  2. ②리탈린(Ritalin)과 같은 중추신경계자극제가 치료약물로 사용된다.
  3. ③몇가지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은 12세 이전에 나타난다.
  4. ④교사의 질문이 끝나기 전에 성급하게 대답하는 것은 부주의 증상이다.
  5. ⑤부주의, 충동성, 계획성 부족은 성인기까지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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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질문이 끝나기 전에 답을 말하는 행동은 부주의가 아니라 과잉행동·충동성 중 충동성 증상에 해당한다. 따라서 이를 부주의로 분류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여성의 증상 양상: 여성은 남성보다 부주의 양상이 두드러지는 경우가 많다는 설명은 DSM-5의 임상적 특징과 부합한다.
  • ② 리탈린: 메틸페니데이트 성분의 중추신경계자극제로, ADHD 치료에 사용된다.
  • ③ 발현 연령: 진단기준상 부주의 또는 과잉행동·충동성 증상 몇 가지가 12세 이전에 나타나야 한다.
  • ④ 성급한 대답: 차례를 기다리지 못하고 반응을 먼저 내놓는 충동성 증상이므로 부주의 증상이라는 분류가 틀리다.
  • ⑤ 성인기 지속: 겉으로 드러나는 과잉행동은 줄어들 수 있지만, 부주의와 충동성, 실행기능의 어려움은 성인기에도 지속될 수 있다.

관련 개념

ADHD의 핵심 증상은 부주의와 과잉행동·충동성의 두 범주로 나뉜다.
부주의에는 주의 유지의 어려움과 잦은 실수가, 충동성에는 성급한 대답과 차례 기다리기의 어려움이 포함된다.
진단에서는 증상의 발현 시기뿐 아니라 여러 환경에서의 존재와 기능 손상도 함께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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