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작업기억은 정보가 장기기억으로 이동되거나 장기기억 내 지식과 통합될 수 있도록 전달자 기능을 한다.
- ②작업기억의 수용 용량은 무제한이다.
- ③일반지식에 관한 기억은 의미기억이고 개인적 경험과 관계된 기억은 일화기억이다.
- ④부호화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인은 정교화와 조직화이다.
- ⑤명제는 장기기억 속 지식과 의미의 기본단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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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작업기억은 정보를 잠시 유지하고 처리하는 체계로,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정보량에 한계가 있다. 따라서 작업기억의 용량이 무제한이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작업기억의 전달·통합 기능: 새 정보를 처리하면서 장기기억의 기존 지식과 연결하고, 처리된 정보가 장기기억에 저장되도록 돕는다는 점에서 타당하다.
- ② 작업기억의 용량: 동시에 유지하고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이 제한되어 있으므로, 용량에 한계가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의미기억·일화기억: 개념이나 사실에 관한 지식은 의미기억에, 자신이 겪은 사건은 일화기억에 해당하므로 타당하다.
- ④ 정교화·조직화: 새 정보를 기존 지식과 연결하거나 구조화하면 부호화가 촉진되므로 타당하다.
- ⑤ 명제: 개념 사이의 관계를 표현하는 의미 단위로, 장기기억에 저장된 지식을 설명할 때 기본 단위로 쓰이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작업기억은 정보를 일시적으로 유지하면서 이해·추론 등의 처리를 수행하며,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양이 제한된다.
장기기억에는 일반적인 사실과 개념을 담는 의미기억, 개인이 경험한 사건을 담는 일화기억이 포함된다.
정보를 기존 지식과 연결하는 정교화와 체계적으로 묶는 조직화는 부호화를 돕고, 명제는 지식의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
장기기억에는 일반적인 사실과 개념을 담는 의미기억, 개인이 경험한 사건을 담는 일화기억이 포함된다.
정보를 기존 지식과 연결하는 정교화와 체계적으로 묶는 조직화는 부호화를 돕고, 명제는 지식의 의미 관계를 나타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