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2회(2023) 8번]

현실치료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책임을 강조한다.
  2. ②내담자의 변명을 수용한다.
  3. ③정신질환을 인정하지 않는다.
  4. ④내담자의 가치판단을 강조한다.
  5. ⑤처벌이나 비난은 비효과적이라고 본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현실치료는 내담자가 현재의 행동을 평가하고 더 책임 있는 선택을 하도록 돕는다. 변명을 받아들이면 자신의 행동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게 되므로 현실치료의 접근과 맞지 않는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책임: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면서도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 핵심 원리다.
  • ② 변명: 상담자는 사정을 경청하되, 변명을 행동 변화의 면책 사유로 받아들이지 않고 지금 할 수 있는 선택에 초점을 맞춘다.
  • ③ 정신질환: 글래서의 고전적 현실치료는 진단명보다 현재의 선택과 행동에 주목하며 정신질환 개념을 인정하지 않는 입장을 취했다.
  • ④ 가치판단: 내담자가 현재 행동이 자신의 욕구 충족에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도록 하는 과정이 중요하다.
  • ⑤ 처벌·비난: 이러한 방식은 관계를 해치고 책임 있는 행동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본다.

관련 개념

현실치료는 글래서의 선택이론을 바탕으로 현재의 행동과 선택에 초점을 둔다.
상담자는 내담자가 원하는 것과 현재 하는 일을 살펴본 뒤, 그 행동이 도움이 되는지 스스로 평가하게 한다.
이후 실천 가능한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변명이나 처벌에 머물기보다 책임 있는 행동의 실천을 중시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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