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자의 윤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가족과 개인의 복리를 증진시켜야 한다.
ㄴ. 성별, 장애, 나이, 종교 등을 이유로 내담자를 차별하여 상담한다.
ㄷ. 비밀보장의 의미와 한계를 고지한다.
ㄹ. 내담자와 이중관계를 피하기 위해 노력한다.
ㅁ. 자기 능력의 한계를 벗어난 문제에 대해 진단, 치료, 조언하지 않는다.
- ①ㄱ, ㄴ, ㅁ
- ②ㄴ, ㄷ, ㄹ
- ③ㄱ, ㄴ, ㄹ, ㅁ
- ④ㄱ, ㄷ, ㄹ, ㅁ
- ⑤ㄱ, ㄴ, ㄷ, ㄹ,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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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가족상담자는 내담자의 복리를 증진하고 비밀보장의 범위와 한계를 알리며, 이중관계를 피하고 자신의 전문적 능력 안에서 상담해야 한다. 차별적 상담을 허용하는 진술은 윤리 원칙에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차별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복리 증진과 능력 범위 준수만으로는 이 조합을 옳다고 볼 수 없다.
- ② 비밀보장 고지와 이중관계 예방은 타당하지만, 차별적 상담을 허용하는 내용 때문에 부적절하다.
- ③ 복리 증진, 이중관계 예방, 능력 범위 준수는 타당하다. 그러나 차별을 허용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 ④ 복리 증진, 비밀보장 고지, 이중관계 예방, 능력 범위 준수는 모두 가족상담자의 윤리적 의무에 해당한다.
- ⑤ 타당한 윤리 원칙들을 포함하지만, 차별적 상담을 허용하는 내용까지 포함되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가족상담자는 가족 구성원과 개인의 복리를 함께 고려하고, 성별·장애·나이·종교 등에 따른 차별을 피해야 한다.
상담을 시작할 때 비밀보장의 의미와 예외를 설명하여 내담자가 정보의 취급 방식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이중관계로 판단이 흐려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전문적 역량을 벗어나는 문제는 무리하게 다루지 않아야 한다.
상담을 시작할 때 비밀보장의 의미와 예외를 설명하여 내담자가 정보의 취급 방식을 이해하도록 해야 한다.
이중관계로 판단이 흐려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전문적 역량을 벗어나는 문제는 무리하게 다루지 않아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