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상담보다는 개인상담 참여를 권유해야 할 청소년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아가 와해된 청소년
ㄴ.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는 청소년
ㄷ. 극도로 의존적인 청소년
ㄹ. 반사회적이거나 충동적 행동을 하는 청소년
- ①ㄱ, ㄹ
- ②ㄴ, ㄷ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자아가 와해되었거나 극도로 의존적이면 집단의 상호작용을 감당하기 어렵고, 반사회적·충동적 행동은 집단의 안전과 진행을 해칠 수 있다. 이들은 개인상담을 우선 권유하는 것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아 와해와 행동 통제의 어려움은 개인상담을 우선 고려할 근거가 된다. 그러나 극심한 의존성도 집단에 과도하게 매달리거나 자율적인 참여를 어렵게 할 수 있어 빠졌다.
- ② 극심한 의존성은 개인상담을 먼저 권할 이유가 되지만, 인정 욕구만으로 집단상담을 배제할 수 없다. 자아 와해와 행동 통제 문제도 누락되었다.
- ③ 자아의 심각한 불안정, 극심한 의존성, 반사회적·충동적 행동을 모두 포함한다. 각 특성은 집단의 상호작용이나 안전을 어렵게 하므로 개인상담을 우선 권할 수 있다.
- ④ 의존성과 행동 통제 문제는 포함했지만 자아 와해를 빠뜨렸다. 반면 인정받고 싶은 마음 자체는 집단상담에서 다룰 수 있어 배제 사유로 보기 어렵다.
- ⑤ 개인상담을 우선 고려할 특성에 인정 욕구까지 포함해 범위가 지나치게 넓다. 인정 욕구만으로 집단 참여가 부적절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 참여 적합성은 구성원이 상호작용을 견디고 자신의 행동을 조절할 수 있는지를 살펴 판단한다.
자아가 심하게 불안정하거나 의존성이 극심한 경우에는 개별적인 지지와 안정화가 먼저 필요할 수 있다.
타인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있는 충동적 행동은 집단의 안전을 고려해 개인상담을 우선 검토한다.
자아가 심하게 불안정하거나 의존성이 극심한 경우에는 개별적인 지지와 안정화가 먼저 필요할 수 있다.
타인에게 해를 끼칠 위험이 있는 충동적 행동은 집단의 안전을 고려해 개인상담을 우선 검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