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비네(A. Binet)가 제작한 지능검사의 목적은 아동의 학습 능력을 감별하기 위해서였다.
- ②스피어만(C. Spearman)은 지능을 일반요인 g(general factor)와 특수요인 s(special factor)로 구분하였다.
- ③써스톤(L. Thurstone)은 요인분석을 통해서 지능을 8개의 요인으로 구분하였다.
- ④가드너(H. Gardner)는 지능요인에 운동능력(신체-운동지능), 음악적인 재능 등을 포함시켰다.
- ⑤길포드(J. Guilford)는 써스톤(L. Thurstone)의 지능요인들을 확장시켜 지능구조모형 SOI(Structure-of-Intellect Model)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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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써스톤의 기본정신능력은 일반적으로 언어이해, 단어유창성, 수, 공간, 기억, 지각속도, 추리의 7가지로 설명된다. 이를 8개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네: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을 찾아 적절한 교육적 지원을 제공하려는 목적에서 검사를 개발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스피어만: 여러 과제에 공통으로 작용하는 일반요인과 개별 과제에 고유한 특수요인을 구분했으므로 타당하다.
- ③ 써스톤: 요인분석으로 제시한 기본정신능력은 통상 7가지이므로, 그 수를 8개로 제시한 부분이 잘못되었다.
- ④ 가드너: 다중지능 이론에는 신체 움직임을 활용하는 능력과 음악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능력이 포함되므로 타당하다.
- ⑤ 길포드: 지능을 단일 능력보다 다양한 능력의 체계로 보고 조작·내용·산출의 차원으로 조직한 지능구조모형을 제안했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스피어만의 이요인 이론은 지능을 과제 전반에 공통인 일반요인과 과제별 특수요인으로 설명한다.
써스톤은 단일한 일반요인보다 여러 기본정신능력을 강조했으며, 대표적으로 7가지를 제시했다.
길포드는 능력을 조작·내용·산출의 조합으로 체계화했고, 가드너는 음악·신체운동 등 서로 다른 지능 영역을 강조했다.
써스톤은 단일한 일반요인보다 여러 기본정신능력을 강조했으며, 대표적으로 7가지를 제시했다.
길포드는 능력을 조작·내용·산출의 조합으로 체계화했고, 가드너는 음악·신체운동 등 서로 다른 지능 영역을 강조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