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R. Hart)가 제시한 청소년의 참여형태 중 청소년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하긴 하지만, 청소년수련활동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해당하는 단계는?
- ①명목주의(tokenism) 단계
- ②성인주도(adult initiated) 단계
- ③동등한 파트너십(equal partnership) 단계
- ④상의와 통지(consulted and informed) 단계
- ⑤제한적 위임과 통지(assigned but informed)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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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명목주의 단계에서는 청소년에게 발언 기회가 주어져도 그 의견이 활동의 결정이나 운영에 반영되지 않는다. 의견 표출이 실제 영향력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명목주의는 참여하는 모습과 발언 기회만 있을 뿐 청소년의 의견이 결정에 영향을 주지 못하므로 해당한다.
- ② 성인주도는 성인이 활동을 시작하는 방식에 관한 개념이다. 발언은 허용하지만 영향력은 전혀 없는 상태를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③ 동등한 파트너십은 청소년과 성인이 결정 권한을 함께 나누므로 청소년의 의견이 활동에 영향을 미친다.
- ④ 상의와 통지는 성인이 청소년의 의견을 구하고 진행 내용을 알려 주는 단계이므로, 의견을 형식적으로만 표출하는 상태와 다르다.
- ⑤ 제한적 위임과 통지는 청소년에게 맡은 역할이 있고 그 내용도 안내받는 단계이므로, 영향력 없는 형식적 참여로 보기 어렵다.
관련 개념
하트의 참여 사다리는 청소년의 참여가 실제 의사결정 권한으로 이어지는지를 살핀다.
명목주의는 청소년의 목소리가 드러나지만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비참여 단계이다.
상위 단계로 갈수록 청소년은 활동의 목적과 자신의 역할을 알고, 의견 제시와 결정에 더 큰 권한을 갖는다.
명목주의는 청소년의 목소리가 드러나지만 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지 않는 비참여 단계이다.
상위 단계로 갈수록 청소년은 활동의 목적과 자신의 역할을 알고, 의견 제시와 결정에 더 큰 권한을 갖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